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리가켐바이오 루이스 소토 박사 영입, 항암제 연구개발 역량 강화

김민정 기자 heydayk@businesspost.co.kr 2024-10-23 11:13: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리가켐바이오가 항암제 임상개발 역량을 강화한다. 

리가켐 바이오사이언스는 23일 로드리고 루이스 소토 박사를 최고의료책임자(CMO)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리가켐바이오 루이스 소토 박사 영입, 항암제 연구개발 역량 강화
▲ 리가켐바이오가 로드리고 루이스 소토 박사(사진)를 최고의료책임자로 영입했다. <리가켐바이오>

루이스 소토 박사는 리가켐바이오의 임상개발 전략을 주도하고 후속 임상 물질 개발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소토 박사는 20년 이상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에서 고형암 및 혈액암 분야 신약 개발에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는 미국 제약사 디사이페라에서 임상개발 부문 수석부사장을 지내며 위암치료제 '킨락'의 2020년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이끌었다.

미국 생명공학기업 이뮤노젠에서는 수석의료책임자로서 2022년 승인받은 난소암치료제 '엘라히어'의 개발을 담당했다.

김용주 리가켐바이오 대표이사는 "항암제 분야에 특화된 소토 박사의 통찰력은 리가켐바이오가 보유한 ADC 항암제 및 면역항암제의 임상 가속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정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