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건설

현대건설 서울 가양동 복합개발사업 3조 규모 본PF 조달, 내년 3월 착공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4-10-22 16:59: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현대건설이 서울 강서구 가양동 복합개발사업(CJ공장 가양부지 개발사업)을 본PF로 전환해 내년 봄 착공한다.

현대건설은 22일 이사회를 열고 가양동 복합개발사업 본PF(프로젝트파이낸싱) 조달 관련 사항을 승인받았다고 공시했다.
 
현대건설 서울 가양동 복합개발사업 3조 규모 본PF 조달, 내년 3월 착공
▲ 서울 강서구 가양동 CJ공장 가양부지 개발 조감도. <인창개발>

이에 따라 현대건설은 3조 원 규모의 가양동 복합개발사업 본PF 전환을 마무리했다.

현대건설은 올해 안에 공사도급계약을 맺은 뒤 2025년 3월 착공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가양동 복합개발사업은 서울 강서구 가양동 일대 지하 7층~지상 14층(3개 블록), 연면적 23만여 평(77만1586㎡ )에 해당하는 대규모 업무 및 상업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현대건설은 시행사 인창개발과 함께 가양동 복합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이 사업은 경쟁적 금리 조건으로 PF 주관기관을 선정했다”며 “관련 내용은 사업 진행과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외신 "구글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에 따른 영향
에이피알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에서 연사로 발표, "건강한 노화에 진입 장벽 낮아져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비트코인 9200만 원대로 소폭 하락, 증시로 자금 빠지며 추가 하락 전망
이재명,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야권 반대에 "이전 정부서도 최적지 확인"
132주년 '철도의 날' 맞은 K철도, 탄소중립 역할 커지는데 '전기요금 체계'는 여전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2분기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전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부담 커져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사업 본궤도에,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