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KG모빌리티, 국제자연보전연맹∙체리차와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협력

허원석 기자 stoneh@businesspost.co.kr 2024-10-22 11:27: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G모빌리티, 국제자연보전연맹∙체리차와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협력
▲ IUCN(국제자연보전연맹)과 체리자동차가 지난 20일 공동으로 개최한 ESG 협약식에서 곽재선 KGM 회장(오른쪽)과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이 담화를 나누고 있다. < KG모빌리티 >
[비즈니스포스트] KG모빌리티(KGM)는 국제자연보전연맹(IUCN)과 체리자동차가 지난 20일 중국 우후시에서 개최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협약식에 참가해 친환경 미래모빌리티 협력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고 22일 밝혔다.

체리차가 주최한 '2024 인터내셔널 유저 서밋'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곽재선 KGM 회장,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인퉁웨 체리 그룹 회장, 제니 시플리 전 뉴질랜드 총리 등 글로벌 인사들을 비롯해 100여 개국에서 1천여 명이 참석했다.

KGM은 이번 행사에서 두 기관의 친환경∙사회적 책임 강화 목표에 동행키로 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 모빌리티 성장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곽 회장은 저탄소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는 자전거 라이딩 행렬과 핸드프린팅 세리머니 등에 참여했다.

회사는 탄소 배출 저감과 자원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활동을 실천하고,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개발하는 데 주력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앞서 KGM과 체리자동차는 지난 19일 전략적 파트너십과 플랫폼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최첨단 기술을 탑재한 한국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를 개발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부응하는 다양한 모델을 개발할 계획을 세웠다. 허원석 기자

최신기사

세계 국부펀드와 중앙은행 자금 '에너지 자산'에 집중, 미국 달러 대안으로 부상 
신한투자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항공유 안정화와 화물운임 상승으로 영업이익 증가"
아시아개발은행 "한국 고령화가 탄소중립 목표 달성 걸림돌, 재정 확보에 약점"
NH투자 "HS효성첨단소재 목표주가 하향, 슈퍼섬유 수익성 회복 지연"
IBK투자 "삼성바이오로직스 2분기 실적 기대 부합할 것, 파업 영향은 3분기 예상"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안 보완 필요, 기후변화 관련 내용 포함해야"
[서울아파트거래] 삼성서초가든스위트, 전용면적 181.5㎡ 42억으로 신고가
메모리반도체 호황 2028년에도 지속 전망, "고객사와 장기 계약이 성장 제약" 분석도
카카오 노조 2차 파업 '로그아웃 데이' 돌입, 임직원 2100여 명 참여
하나증권 "은행주 2분기 금리ᐧ실적 모멘텀 기대, 최선호주 KB금융지주 신한금융지주"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