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이스타항공, 부산 지역 여행사 대상 '취항 설명회' 진행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4-09-27 10:22: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이스타항공이 부산에서 출발하는 노선 확장을 앞두고 부산 여행사들과 협력을 꾀하고 있다.

이스타항공은 27일 부산 지역 17개 여행사를 대상으로 취항 설명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스타항공, 부산 지역 여행사 대상 '취항 설명회' 진행 
▲ 이스타항공은 부산 지역 17개 여행사를 대상으로 취항 설명회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26일 오후 부산 크라운하버 호텔 라운지에서 열린 국내 여행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명회에서 이경민 이스타항공 커머셜본부장이 영업정책을 발표하고 있다. <이스타항공>

이스타항공은 26일 오후 부산 크라운하버호텔 라운지에서 국내 여행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동계 시즌부터 새로 취항하는 부산발 국내 및 국제 노선에 대해 소개하고 영업 정책을 설명했다. 국내 주요 여행사의 대표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새로 취항하는 이스타항공의 부산발 노선은 총 5개다. 

27일부터 김포-부산(일 3회). 부산-대만 타오위안(일 1회) 노선을 운항한다. 

12월19일부터는 부산-일본 오키나와(일 1회), 부산-구마모토(일 1회), 부산-태국 치앙마이(일 1회) 노선을 운항한다.

6월 취항한 부산-중국 옌지(연길) 노선을 포함해 부산발 노선이 총 6개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여행사와 협력해 부산 지역의 고객 편의 증대를 위한 다양한 여행 상품을 개발할 것"이라며 "일본, 대만 등 외국인 여행객의 유치에도 힘써 부산 지역 여행 활성화도 함께 도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오늘의 주목주] '미국 SMR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오름..
신협중앙회 김윤식, "연체율 4% 후반대까지 낮아져, '동심동덕'으로 진일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