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DB손해보험 '3대 질병 진단비 특약' 배타적 사용권 획득, "고객 편의성 향상"

김지영 기자 lilie@businesspost.co.kr 2024-09-24 15:21: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DB손해보험이 신규 개발한 특약 관련 독창성과 유용성을 인정받았다.

DB손해보험은 8월1일 신규 탑재한 ‘체증형 3대 질병(암,뇌혈관질환,허혈심장질환) 진단비’ 보장이 6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DB손해보험 '3대 질병 진단비 특약' 배타적 사용권 획득, "고객 편의성 향상"
▲ DB손해보험이 ‘체증형 3대 질병 진단비’ 특약이 6개월 배타적 사용권 획득에 성공했다고 24일 밝혔다. < DB손해보험 >

배타적 사용권은 손해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가 새로운 제도 및 서비스, 위험담보 등 소비자를 위한 창의적 상품에 독점 판매 권리를 부여하는 제도로 일종의 보험업계 특허권이다.

DB손해보험에 따르면 보유고객의 67.7%가 3대 질병을 별도특약으로 동시에 가입하고 있다.

DB손해보험은 고객이 3대 질병 가운데 어떤 질병에 걸릴지 사전에 알 수 없지만 각각 치명적 위험이기에 모두 가입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DB손해보험은 분석결과에 따라 이번 특약을 개발했다.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자 3대 질병 특약을 개별로 가입할 때보다 저렴한 보험료를 납입할 수 있게 하고 통합보장으로 보험금 및 납입면제 청구를 간소화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해당 특약은 3대 질병을 하나로 통합보장해 고객의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을 위한 다양한 상품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