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조원씨앤아이] 대선주자 지지도, 이재명 44.5% 한동훈 22% 조국 6.3%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4-09-13 14:13: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조원씨앤아이] 대선주자 지지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44.5%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782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한동훈</a> 22%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953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국</a> 6.3%
▲ 13일 여론조사업체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의 의뢰를 받아 발표한 차기 대권주자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44.5%,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22%,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6.3%의 지지율을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차기 대선주자로 가장 많은 지지를 얻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업체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의 의뢰를 받아 13일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장래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는지를 물은 결과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44.5%,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2%의 지지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 대표와 한 대표의 지지율 격차는 22.5%포인트로 오차범위(±2.2%포인트) 바깥이다.

이 대표와 한 대표에 이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6.3%의 지지를, 오세훈 서울시장이 4.7%의 지지를,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4.4%의 지지를 각각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3.6%, 홍준표 대구시장 3.2%, 김동연 경기도지사 2.9%,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1.3% 등으로 나타났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5%로 집계됐다.

지지정당별로 살펴보면 민주당 지지층의 79.4%가 이재명 대표를, 7%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를, 3.7%는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지지자의 55.8%는 한동훈 대표를, 10.1%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6.9%는 원희룡 전 장관을 지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의 의뢰를 받아 9월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무선전화번호를 활용(RDD)한 자동응답(ARS)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2%포인트다. 전체 응답률은 2.4%다.

2024년 8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기준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가중)가 적용됐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소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차질 우려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 본궤도,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튼다
'임직원 교육'부터 '기업 뿌리 홍보'까지, '창업주 정신' 전파에 공들이는 유통 명가
넷플릭스 국내 OTT '체류시간' 독주 모드, 시청자 붙잡는 힘은 'K 콘텐츠'
HUG 최인호 현장소통으로 존재감 각인, 경영평가 수직상승 딛고 주택공급 확대 온힘
[K생산적금융을묻다 현지기관⑤] 난양공대 석좌교수 조남준 "아세안 자원과 싱가포르 기술..
열대야에 수면시간 줄고 무호흡증 늘어, 기후변화가 초래하는 '나비효과' 주목
소노인터내셔널 코스피 상장 본격화,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