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쿠팡이츠 '도착시간 보장 배달' 시범 운영, 보장 시간 넘기면 최대 5천 원 보상

윤인선 기자 insun@businesspost.co.kr 2024-09-12 16:51: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쿠팡이츠가 ‘도착시간 보장 배달’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을 살피고 있다.

12일 배달업계에 따르면 쿠팡이츠는 일부 지역에서 도착시간 보장 배달 서비스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
 
쿠팡이츠 '도착시간 보장 배달' 시범 운영, 보장 시간 넘기면 최대 5천 원 보상
▲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쿠팡이츠가 일부 지역에서 도착 보장 시간 안에 음식을 받지 못하면 소비자에게 최대 5천 원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도착시간 보장 배달’ 서비스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 <쿠팡이츠>

도착시간 보장 배달은 소비자가 도착 보장 시간 안에 음식을 받지 못하면 쿠팡이츠가 소비자에게 최대 5천 원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시범 운영인 만큼 도착시간 보장 배달이 정식 도입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쿠팡이츠는 소비자들과 점주, 라이더의 평가를 종합해 정식 도입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할인쿠폰 보상 비용은 모두 쿠팡이츠가 부담한다. 점주나 라이더가 부담해야 하는 부분은 없다.

배달업계에서는 쿠팡이츠가 지금까지 한집배달, 무료배달 등 일부 지역에서 시작한 서비스 대부분을 정식 도입했다. 도착시간 보장 배달 서비스도 정식 도입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윤인선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