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칠성음료 소주 '새로', 출시 22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4억 병 넘어서

윤인선 기자 insun@businesspost.co.kr 2024-09-12 12:14: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롯데칠성음료 소주 ‘새로’가 4억 병이 넘게 팔렸다.

롯데칠성음료는 2022년 9월 출시된 새로가 22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4억 병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하루 평균 약 58만 병이 팔린 셈이다.
 
롯데칠성음료 소주 '새로', 출시 22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4억 병 넘어서
▲ 롯데칠성음료 소주 ‘새로’가 출시된지 22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4억 병을 돌파했다. <롯데칠성음료>

새로 누적 판매량은 출시 이후 4개월 만에 5천 만 병, 7개월 만에 1억 병을 기록했다.

새로 4억 병을 한 줄로 누이면 서울에서 부산을 95번 왕복할 수 있고 지구를 두 바퀴 이상 돌 수 있다고 롯데칠성음료는 설명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올해 4월 새로에 살구 과즙을 더한 ‘새로살구’를 선보였다. 새로 살구는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천만 병을 돌파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새로가 2주년을 앞두고 누적 판매량 4억 병을 돌파할 수 있었던 것은 소비자들의 사랑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에 맞춘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새로 마스코트인 새로구미의 새로운 광고를 공개한다. 광고 ‘새로구미뎐:산257’은 두 편으로 구성됐다. 본편 1부는 30일, 2부는 10월8일 공개된다.

롯데칠성음료는 10월7일 추첨을 통해 선정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광고 시사회를 진행한다. 시사회에서는 광고 등장인물 목소리를 연기한 배우 천우희씨, 변요한씨, 이원정씨가 무대인사를 가진다. 윤인선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