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아워홈 운영 외식 브랜드 '키사라' '싱카이', 가을 맞이해 신메뉴 출시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4-09-11 15:13: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아워홈이 운영하는 외식 브랜드가 가을을 맞이해 새 메뉴를 내놨다.

아워홈은 11일 프리미엄 일식당 ‘키사라’와 중식당 ‘싱카이’에서 가을 시즌 신메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워홈 운영 외식 브랜드 '키사라' '싱카이', 가을 맞이해 신메뉴 출시
▲ 아워홈이 운영하는 일식당 '키사라'와 중식당 '싱카이'가 가을 시즌 신메뉴를 내놨다. <아워홈>

키사라와 싱카이는 올해 연간 메뉴 콘셉트를 각각 ‘데일리 트래블’과 ‘컬러 오브 차이나’로 정하고 분기별로 테마에 맞는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아워홈은 각종 모임과 행사가 많아지는 가을을 맞이해 해당 브랜드에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인다. 와인 등 주류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키사라는 ‘교토의 가을’을 신메뉴 대표 콘셉트로 삼고 교토 대표 요리를 재해석한 코스요리를 선보인다. 대하와 송이, 무화과 등 가을 제철 식재료를 활용했다.

코스 메뉴는 트러플 소스를 곁들인 치즈 두부 토스트, 가리비 구이 샐러드, 모듬 계절 생선회, 카레 소스 아귀 가라아게, 모둠 호바야끼, 명란 소스 우니 냉우동 등이 제공된다.

대구 냄비 정식, 장어 덮밥 정식 등 간편하게 즐기기 좋은 정식 메뉴도 출시한다. 정식에는 계절 생선회와 튀김 등 메뉴가 포함된다. 회덮밥과 튀김, 장국을 함께 제공하는 회덮밥 정식도 별미 메뉴다.

싱카이는 ‘상해의 가을’을 대표 테마로 대하와 송이, 꽃게 등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상해 대표 요리를 선보인다. 시즌 특별 코스 메뉴는 다섯 가지 냉채요리를 시작으로 게살 샥스핀 찜과 해삼동파육, 상해식 랍스터 요리, 소고기 양상추 쌈 등을 제공한다.

경기 신세계 사우스시티점과 부산 센텀점에서는 추석을 맞이해 ‘중추가절’ 디너 코스 주문 시 글라스 와인을 1잔 무료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중추가절 코스는 전가복과 어향가지새우, 모듬 버섯 소고기 등으로 구성된 코스다.

차기팔 아워홈 GP사업부장은 “고물가 장기화에 외식 부담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고품격 코스 메뉴를 합리적 가격대에 준비했다”며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가을의 맛과 비주얼을 구현한 이번 신메뉴로 눈과 입이 즐거운 미식 여행을 경험해 볼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9만 달러대 회복에도 투자자 관망, "일시적 반등에 불과" 분석도
트럼프 '탄소 많은' 베네수엘라 원유 증산 강행 태세, '기후재앙' 가속화 예고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