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효성첨단소재 이름 HS효성첨단소재로 변경, 신임 대표에 성낙양 부사장

김규완 기자 gwkim@businesspost.co.kr 2024-09-06 14:30: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효성첨단소재가 HS효성 그룹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고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한다.

효성첨단소재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정관 개정을 통해 ‘HS효성첨단소재로’로 사명을 변경하고 성낙양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에 선임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효성첨단소재 이름 HS효성첨단소재로 변경, 신임 대표에 성낙양 부사장
▲ 효성첨단소재는 'HS효성첨단소재'로 사명을 바꾸고 7일 이사회를 거쳐 성낙양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6일 밝혔다.

HS효성첨단소재는 타이어코드, 에어백 원단, 탄소섬유, 아라미드, 스판덱스 원사 등을 생산하는 첨단소재 기업이다.

HS효성첨단소재에 따르면, 이번 사명변경은 HS효성그룹의 기업 정체성(Corporate Identity)을 적용해 그룹 브랜드와의 일체화를 이루기 위해 진행했다.

HS효성첨단소재는 이번 임시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선임된 성낙양 부사장을 7일 열리는 이사회를 거쳐 대표이사로 선임한다.

성낙양 부사장은 야후코리아 대표, 두산동아 대표, 두산글로넷 대표, 효성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대표이사에 선임되면 타이어보강재PU와 미래전략 부문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번 인사를 통해 HS효성첨단소재는 조용수·성낙양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 김규완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노조 "사측은 기존 입장 반복, 2시간 내 조정안 안 나오면 협상 결렬"
신한은행 서울시금고 1·2금고 지위 수성, 연 51조 예산 4년 더 관리
SK하이닉스 대표 곽노정 MS 빌 게이츠와 나델라 만나, '빅테크 AI 동맹' 다져
Sh수협은행 자본 체력 강해져, 신학기 조달비용 개선하며 '성장엔진' 가동 준비
[오늘의 주목주] '주가 고평가' 진단에 삼성SDI 8%대 내려, 코스피 외인·기관 매..
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 'AI 국민배당금' 제안, 국힘 "북한식 배급제" 공세
[12일 오!정말] 국힘 장동혁 "드디어 공산당 본색이 드러났다"
오리온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시작, 26일까지 지원서 접수 받아
금융위원장 이억원 국내 AI반도체 기업과 간담회, "반도체 경쟁력 강화 위한 금융 역할..
CJENM 올해 피프스시즌 납품 공백 직면, 윤상현 기댈 언덕은 스튜디오드래곤·CJEN..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