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엔씨소프트 '퍼플' 통합 플랫폼으로 확장, 10일부터 외부 게임 퍼블리싱

이동현 기자 smith@businesspost.co.kr 2024-09-05 10:36: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엔씨소프트의 게임 플랫폼 ‘퍼플’이 서비스 게임 영역을 넓힌다.

엔씨소프트는 5일 자체 온라인 게임 플랫폼 ‘퍼플’의 티징 사이트를 열고 통합 게임 플랫폼으로의 발전 계획을 밝혔다.
 
엔씨소프트 '퍼플' 통합 플랫폼으로 확장, 10일부터 외부 게임 퍼블리싱
▲ 엔씨소프트의 자체 게임 플랫폼 '퍼플'이 10일부터 외부 게임 배급(퍼블리싱)을 시작한다. <엔씨소프트>

퍼플은 엔씨소프트가 2019년에 선보인 PC·모바일 크로스 플레이 지원 플랫폼으로, 회사의 PC 온라인 게임과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해왔다.

엔씨소프트는 9월10일부터 퍼플을 통해 PC 게임 퍼블리싱(배급) 사업을 시작하며, 작품 라인업과 출시 일정 등은 퍼플 스토어와 브랜드 페이지로 공개한다.

홍원준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분기 콘퍼런스콜에서 “4종의 외부 AAA급(대규모 예산과 긴 시간이 투입된 작품) 게임 입점 계획이 잡혀있다”고 말했다.

퍼플은 배급 파트너 개발사를 위해 게임 빌드 배포와 스토어 페이지 설정 등의 기능을 지원하며, 이용자 편의를 위해 PC 게임 플랫폼 ‘스팀’과 마찬가지로 클라우드 세이브 기능과 업적 시스템 등을 제공한다. 이동현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