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코레일, 경기도 시내버스 파업 때 전동열차 23회 추가 운행하기로

허원석 기자 stoneh@businesspost.co.kr 2024-09-03 18:28: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레일, 경기도 시내버스 파업 때 전동열차 23회 추가 운행하기로
▲ 임시 전동열차 시간표. <한국철도공사>
[비즈니스포스트]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경기도 시내버스가 파업에 들어가면 전동열차를 23차례 추가 운행하겠다고 3일 밝혔다.

임시 전동열차는 경부, 경인, 경원, 일산, 수인분당, 경의중앙, 경춘선 등 7개 노선에서 오전에 13차례, 퇴근 시간대 10차례 운행한다.

경기지역자동차노동조합 등 시내버스 노동조합은 이날 열린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최종 조정회의에서 임금협상이 결렬되면 4일 오전 4시 첫차 운행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코레일 측은 "이용객 편의와 분산을 위해 출퇴근 시간 등 이용객이 많은 시간대에 열차를 추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원석 기자

최신기사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현대차그룹-SK온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사명 'HSBMA'로 확정, 연내 가동 시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