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롯데손보 성대규 이사회 의장 사임, 우리금융 동양·ABL생명 인수추진단장 거명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4-09-02 18:30: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롯데손해보험 이사회 의장이었던 성대규 사외이사가 중도퇴임했다.

롯데손해보험은 성 전 의장이 2일 일산상의 사유로 자진사임했다고 공시했다.
 
롯데손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049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성대규</a> 이사회 의장 사임, 우리금융 동양·ABL생명 인수추진단장 거명
▲ 롯데손해보험 이사회 의장을 맡았던 성대규 사외이사가 자진사임했다.

신한라이프 대표를 지냈던 성 전 의장은 올해 3월29일 열린 롯데손해보험 정기주주총회에서 신규 사외이사 및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됐다.

성 전 의장이 임기는 2년이었다.

성 전 의장의 사임으로 롯데손해보험 사외이사는 3명에서 2명으로 줄었다.

한편 성 전 의장은 우리금융그룹의 '동양생명 및 ALB생명 인수추진단장'으로 거명되고 있다.

우리금융그룹은 최근 동양생명 지분 75.3%와 ABL생명 지분 100%를 모두 1조5500억 원가량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3월 기업심리지수 이란 전쟁 영향에 소폭 악화, 상승 한 달 만에 다시 하락 전환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W컨셉 신세계그룹 피인수 뒤 첫 적자, 이지은 '단독' 상품 강화해 29CM 추격 시동
NHN 클라우드 사업으로 실적 반등 가속, 정우진 공공부문과 데이터센터로 '주마가편'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