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카드 간편결제 서비스 '우리WON페이'로 개편, 오프라인 결제 수단 다양화

조혜경 기자 hkcho@businesspost.co.kr 2024-08-30 17:15: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우리카드가 결제수단 다양화를 통한 편의성 개선에 중점을 두고 간편결제 서비스를 강화했다.

우리카드는 간편결제 서비스 우리페이를 ‘우리WON페이’로 전면 개편하며 주요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우리카드 간편결제 서비스 '우리WON페이'로 개편, 오프라인 결제 수단 다양화
▲ 우리카드가 간편결제 서비스를 '우리WON페이'로 개편했다. <우리카드>

우리카드에 따르면 오프라인 결제 수단을 자체화·다양화한 것이 재구축의 핵심이다.

우리WON페이에 카드사 공통 QR·바코드, 삼성페이(삼성전자 MST), 브랜드사 근거리무선통신(NFC), 터치앤고 NFC 등 다양한 자체 오프라인 결제 서비스를 마련했다.

다수의 직원이 하나의 기업 공용카드를 우리WON페이에 등록한 뒤 이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우리카드는 우리WON페이 메인화면 결제단계를 줄이고 페이 실행 속도를 20% 이상 향상시켰다고 설명했다.

우리카드는 우리WON페이 새단장을 기념해 9월부터 우리WON페이를 이용 고객 대상으로 최대 100% 청구할인을 제공하는 ‘우리WON페이 순위 대항전’ 이벤트도 진행한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결제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면서 편의성과 접근성, 속도 개선에 중점을 두고 우리WON페이 개편을 진행했다”며 “우리카드 고객 편의와 만족 제고에 힘쓰고 간편결제 시장 온전한 독자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혜경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원회 판단 받겠다"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