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하이브 주가 장중 5%대 상승, 어도어 민희진과 분쟁 마무리 국면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4-08-28 10:32: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하이브 주가가 장중 오르고 있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와의 분쟁이 마무리 국면에 다다르는 모양새가 되자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하이브 주가 장중 5%대 상승, 어도어 민희진과 분쟁 마무리 국면
▲ 28일 장중 하이브 주가가 오르고 있다. 

28일 오전 10시24분 코스피시장에서 하이브 주식은 전날보다 5.20%(9200원) 오른 18만6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전날보다 3.96%(7천 원) 높은 18만3800원에 출발한 직후 잠시 하락했으나 이후 크게 올랐다.

어도어는 전날 이사회를 열고 김주영 어도어 사내이사 겸 하이브 최고인사책임자를 어도어의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민 전 대표는 자리에서는 물러나지만 어도어 소속 걸그룹 뉴진스의 프로듀싱을 계속 맡게된다는 것이 하이브측의 설명이다.

어도어는 하이브 산하의 음반제작사이다. 그동안 하이브와 민 전 대표측이 여러 갈등을 빚으면서 하이브의 주가도 타격을 받아왔다.

다만 민 전 대표측은 하이브의 결정에 대해 일방적 해임통보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한미반도체·곽동신 HPSP 투자 4795억 수익, 팔란티어 피터틸과 인연
비트코인 9만 달러대 회복에도 투자자 관망, "일시적 반등에 불과" 분석도
트럼프 '탄소 많은' 베네수엘라 원유 증산 강행 태세, '기후재앙' 가속화 예고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테슬라 주주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공감대 생긴다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HD현대중공업 두 번째 미국 해군 화물보급함 정비 수주, 3월 인도 예정
장동혁 국힘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 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민주당 복기왕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의무화 법안 발의, "녹색건축물 확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