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롯데케미칼, 인조대리석 신제품 '프리미에르 컬렉션' 3종 출시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4-08-23 10:37: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롯데케미칼이 인조대리석 신제품을 내놓았다.

롯데케미칼은 인조대리석 브랜드 ‘스타론’의 신제품 '프리미에르 컬렉션' 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롯데케미칼, 인조대리석 신제품 '프리미에르 컬렉션' 3종 출시
▲ 롯데케미칼이 23일 인조대리석 신제품 프리미에르 컬렉션 3종을 출시했다. 사진은 프리미에르 컬렉션이 적용된 탁자. <롯데케미칼>

'프리미에르 컬렉션'은 천연석의 패턴에서 영감을 받았다. 두 가지 톤의 흐르는 듯한 선무늬가 적용됐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라인은 △라르고(Largo) △레가토(Legato) △그라비타(Gravita) 등 총 3종이다. 주방 상판과 인테리어 벽면 등 다양한 곳에 적용할 수 있다.

회사 측은 “모두 대형 물결 무늬와 풍부한 패턴을 반영하여 천연석에서 느껴지는 고급미를 담았다”며 “특히 산수화를 연상시키는 자연스러운 선과 면의 농담으로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신제품들의 기본 색상은 화이트, 쿨 그레이, 블랙 등이다.

두개의 상판을 접합할 때 발생하던 패턴 끊김 문제를 하나인 것처럼 연결해 자연스러운 마감 처리를 할 수 있게 개선했다.

프리미에르 컬렉션은 롯데케미칼 여수 공장에서 자체 생산된다. 

롯데케미칼의 인조대리석 글로벌 시장점유율은 15%로 연간 생산량은 97만 매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원회 판단 받겠다"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