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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배 상반기 아모레퍼시픽 보수 15억, 1년 전보다 2억가량 줄어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4-08-14 17: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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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이 올해 상반기 아모레퍼시픽에서 주식과 함께 보수 15억 원가량을 받았다.

14일 아모레퍼시픽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서 회장은 아모레퍼시픽에서 급여로 12억5100만 원, 상여 2500만 원 등 모두 15억100만 원과 아모레퍼시픽 보통주 219주를 받았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175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서경배</a> 상반기 아모레퍼시픽 보수 15억, 1년 전보다 2억가량 줄어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사진)이 올해 상반기 아모레퍼시픽에서 보수로 15억 원가량을 받았다.

아모레퍼시픽은 “이사회에서 승인된 임원규정에 따라 기본급과 경영수당으로 항목을 나눠 총 급여를 산정해 지급했다”며 “기본급은 개인별 역량과 경영자 레벨을 고려하여 책정하고 경영수당은 경영자 레벨별 고정 금액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서 회장의 보수는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해 2억2300만 원 감소했다. 

김승환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는 상반기 보수로 5억5400만 원을, 박종만 아모레퍼시픽 디지털전략 사내이사는 보수로 5억4100만 원을 받았다. 장은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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