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건설

정몽진 상반기 KCC 보수 12억으로 소폭 증가, 직원 평균 급여 3670만 원

김바램 기자 wish@businesspost.co.kr 2024-08-14 17:43: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정몽진 KCC 대표이사 회장이 올해 상반기 12억 원 가까운 보수를 받았다.

14일 KCC 사업보고서를 보면 정 회장은 2024년 상반기 KCC로부터 급여 11억9200만 원과 일부 기타 근로소득을 합해 모두 11억9200만 원을 수령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872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몽진</a> 상반기 KCC 보수 12억으로 소폭 증가, 직원 평균 급여 3670만 원
정몽진 KCC 대표이사 회장의 올해 총 급여가 23억9567만7천 원으로 산정된 가운데 상반기 약 11억9200만 원을 수령했다.  

지난해 상반기 정 회장 보수 11억400만 원과 비교해 8800만 원 가량 늘었다.

KCC는 급여 산정방식에 대해 “주주총회 결의로 정한 보수한도 범위 내에서 직급 및 근속기간, 임직원 연봉인상률, 다른 업체 최고경영자(CEO) 급여수준 등을 고려한 임직원 임금 테이블에 따라 총급여를 23억9567만7천 원으로 결정하고 1~6월 11억9183만2천 원을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급여 외에도 의료비/건강검진, 학자금지원, 휴가비 및 선물대 등 명목으로 기타 근로소득이 소액 지급됐다.

정재훈 대표이사 사장의 상반기 보수는 5억 원을 넘지 않아 별도로 표기되지 않았다.

올해 상반기 KCC가 지급한 직원 1인당 평균 급여액은 약 3670만 원으로 집계됐다. 김바램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소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차질 우려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 본궤도,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튼다
'임직원 교육'부터 '기업 뿌리 홍보'까지, '창업주 정신' 전파에 공들이는 유통 명가
넷플릭스 국내 OTT '체류시간' 독주 모드, 시청자 붙잡는 힘은 'K 콘텐츠'
HUG 최인호 현장소통으로 존재감 각인, 경영평가 수직상승 딛고 주택공급 확대 온힘
[K생산적금융을묻다 현지기관⑤] 난양공대 석좌교수 조남준 "아세안 자원과 싱가포르 기술..
열대야에 수면시간 줄고 무호흡증 늘어, 기후변화가 초래하는 '나비효과' 주목
소노인터내셔널 코스피 상장 본격화,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