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윤영준 상반기 현대건설 보수 5억 받아, 3년째 상여 없이 동결

김바램 기자 wish@businesspost.co.kr 2024-08-14 16:07: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윤영준 현대건설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상반기 별도의 상여 없이 5억여 원의 보수를 받았다.

14일 현대건설 사업보고서를 보면 윤 사장은 올해 상반기 급여 5억6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200만 원을 보수로 받았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922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영준</a> 상반기 현대건설 보수 5억 받아, 3년째 상여 없이 동결
윤영준 현대건설 대표이사 사장(사진)이 2024년 상반기 보수로 5억800만 원을 지급받았다.  

현대건설은 “현대건설 임원급여 책정기준 등 내부기준을 기초로 직무, 직급, 근속기간, 전문성, 회사기여도등 종합적으로 반영해 연봉 및 수당을 포함한 총 급여를 5억600만 원으로 결정하고 6개월 분할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윤 사장은 2022년과 2023년 상반기에도 5억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마찬가지로 상여는 포함되지 않았다.

윤 사장 외에 임용진 전 부사장이 퇴직소득 15억4500만 원을 포함해 16억400만 원을 지급받았다. 박구용 전 전무는 퇴직소득 4억7800만 원을 포함해 6억6700만 원을 수령했다.

김동균 전 책임은 급여 2700만 원, 퇴직소득 4억8100만 원 등 5억800만 원을 보수로 받았다. 김바램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우리은행 희망퇴직 접수, 특별퇴직금으로 기본급 최대 31개월치 지급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이마트의 신세계푸드 공개매수 목표 달성 실패, 계획 물량의 29%만 청약 응모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국회 법사위 '통일교 특검·2차 특검 법안' 안건조정위 회부, 8일 본회의 통과 어려워져
현대제철,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받고 매각 계약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3중고' 신협중앙회 회장 된 고영철, '건전성 회복' '내부통제 강화' 무겁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