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13일 오!정말] 이재명 "김경수 복권 환영" 한동훈 "공감하기 어려운 분 많아"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4-08-13 15:19: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13일 오!정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980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경수</a> 복권 환영"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524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한동훈</a> "공감하기 어려운 분 많아"
▲ 대통령실의 김경수 전 경남지사의 복권 결정을 놓고 이재명 당대표 후보자를 포함해 민주당에선 일제히 환영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반면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여권 일각에선 불편한 시선을 보내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오!정말’은 비즈니스포스트가 치권에서 나온 주목할 만한 을 정리한 기사다. 다음은 13일 ‘오!정말’이다.

김경수 환영 큰 역할 기대
김경수 전 지사의 복권을 당원들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 국민과 민주당을 위해 앞으로 더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후보자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김경수 복권 공감하기 힘들어
 “(김 전 지사 복권과 관련해) 알려진 바와 같이 공감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분이 많을 것 같다. 다만 이미 대통령실이 결정한 사안인 만큼 더 언급하지는 않겠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당 중진과 오찬 이후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대통령 결단 존중
"대통령이 여러 고심 끝에 여러 의견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정치 화합, 국민 통합 차원에서 김 전 지사 복권을 결정하시지 않나 생각한다. 이는 대통령의 통치행위며 고유권한인 만큼 결단을 존중해야 한다."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회전문 인사 끝판왕
"입틀막 경호처장은 국방부장관으로 영전하고 국방부장관은 안보실장으로 보내고 기존 안보실장은 외교안보특보 자리를 신설해 보내고 회전문 인사의 끝판왕을 보여주는 윤석열 정부다. 집권 초기에는 대통령실을 슬림화한다고 하더니 이미 문재인 정부 시절의 청와대 규모를 따라잡았다."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거부권 중독
"대통령이 어제 방송4법에 거부권을 또 다시 휘둘렀다. 19번째 거부권을 행사하며 민주화 이후 최악의 기록을 갱신했다. 이 정도면 거부권 중독이 아닌가. 이제 노란봉투법과 민생회복지원금까지 거부하면 21번째 거부권 기록을 세우게 된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광복절을 정쟁 불쏘시개로
"이종찬 광복회장과 민주당, 조국당을 비롯한 일부 야권의 정치행태가 생뚱맞다. 국민의 삶과는 무관한 건국절 논란으로 갑자기 광복절 행사에 보이콧을 하겠다니 황당하다. 누가 감히 성스러운 광복절을 정치판의 정쟁용 불쏘시개로 악용하는 것인가. 반일 감정을 정쟁의 도구로 삼는 행태는 지양돼야 할 구태다."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방중 트럼프 "중국과 생산적 대화, 시진핑 부부 9월24일 백악관 초청"
'리테일'이 이끈 한국투자증권 실적랠리, 김성환 올해도 사상 최고 실적 '이상무'
'특허 리스크 해소' 후 코스닥 시총 1위 탈환, 알테오젠 K바이오주 희망 되나
롯데홈쇼핑 주총서 김재겸 사장 해임안 부결, 2대주주 태광산업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할..
메리츠금융 1분기 순이익 6802억으로 10% 늘어, 증권이 실적 확대 이끌어
공정위 산란계협회 담합에 과징금 5.9억원 부과, 농식품부는 법인취소 검토
[오늘의 주목주] '로봇 기대감' LG전자 13%대 올라, 코스피 개인·기관 매수에 7..
ELS 제재안 금감원행에 한숨 돌린 은행들, 과징금 축소 기대감도 '솔솔' 
삼성전자 노조 "5월15일 오전 10시까지 전영현 대표가 직접 성과급 해결안 제시하라"
[현장] 현대차그룹 양재동 사옥 새단장, 정의선 "좋은 차 만들려면 직원들이 편하게 일..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