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오리온 "포카칩과 스윙칩 1~7월 합산 매출 690억, 2015년 이후 최대"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4-08-08 12:57: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오리온이 올해 포카칩과 스윙칩 등 생감자칩 제품으로 10년 사이 최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오리온은 1~7월 포카칩과 스윙칩의 합산 매출이 690억 원을 기록해 2023년 같은 기간보다 13%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오리온 "포카칩과 스윙칩 1~7월 합산 매출 690억, 2015년 이후 최대"
▲ 오리온이 생감자칩 제품으로 2015년 이후 최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오리온>

생감자칩 제품 기준으로 판매량이 2015년 이후 역대 최대치라고 오리온은 설명했다.

오리온에 따르면 6월과 7월 제철 감자로 만든 포카칩·스윙칩 합산 매출도 두 자릿수 성장률을 보였다.

오리온은 “올해 역대급 인기로 관중 수가 크게 늘어난 야구, 축구뿐만 아니라 국제 스포츠 이벤트 등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생감자칩을 즐기는 소비자가 증가한 것이 성장 요인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오리온은 지난해 하반기 두 제품 매출이 40%가량 늘어났다는 점에서 매출 상승 추세가 더 커질 것으로 기대했다.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