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코오롱글로벌, 하늘채 단지에 구름 의인화한 '꼬물꼬물 하늘이' 캐릭터 적용

김인애 기자 grape@businesspost.co.kr 2024-08-07 09:59: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코오롱글로벌이 자체 개발한 캐릭터를 활용해 아동 친화적 공간을 만든다.

코오롱글로벌은 7일 자사 아파트 하늘채에 적용될 ‘꼬물꼬물 하늘이’ 신규 캐릭터를 개발하고 상표 출원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코오롱글로벌, 하늘채 단지에 구름 의인화한 '꼬물꼬물 하늘이' 캐릭터 적용
▲ 코오롱글로벌이 자사 아파트 하늘채에 적용될 캐릭터 '꼬물꼬물 하늘이'를 특허 출원해 브랜드화한다. <코오롱글로벌>

꼬물꼬물 하늘이는 구름을 의인화한 캐릭터로 하늘에 떠 있는 구름이 하늘채를 만나 새 생명으로 탄생하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코오롱글로벌은 캐릭터를 활용해 어린이놀이터와 키즈카페 내 어린이 가구, 안내물 등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고 울산 남구 야음동 ‘번영로 하늘채 라크뷰’ 현장부터 적용하기로 했다.

코오롱글로벌 관계자는 “캐릭터 개발 및 특화 커뮤니티 조성 등을 통해 아이들이 더욱 행복한 공간을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친밀하고 차별화된 다양한 방법으로 고객과의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인애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9만 달러대 회복에도 투자자 관망, "일시적 반등에 불과" 분석도
트럼프 '탄소 많은' 베네수엘라 원유 증산 강행 태세, '기후재앙' 가속화 예고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테슬라 주주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공감대 생긴다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