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위메이드 2분기 영업손실 241억으로 적자 지속, 작년보다 적자폭은 줄어

정희경 기자 huiky@businesspost.co.kr 2024-08-06 16:25: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위메이드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1714억 원, 영업손실 241억 원을 냈다고 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7.6% 늘었고, 영업손실은 적자가 지속됐다.
 
위메이드 2분기 영업손실 241억으로 적자 지속, 작년보다 적자폭은 줄어
▲ 위메이드가 6일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다만 지난해 같은 기간 영업손실 403억 원과 비교하면 적자폭이 감소했다. 
 
앞서 시장조사기업 에프앤가이드는 위메이드의 2분기 실적 컨센서스(시장 예상치)를 매출 2281억 원, 영업손실 18억 원으로 전망했다. 정희경 기자

최신기사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비트코인 1억3472만 원대 횡보,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되며 투자심리 위축
현대건설 미국서 SMR 본격화, 이한우 에너지 인프라기업 전환 전략 탄력
AI 신산업이 리튬 가격 상승에 힘 보탠다, ESS 이어 로봇과 로보택시 가세
폴스타 판매량 260% 늘었는데 국내 서비스센터 '전무', 볼보 '서자' 취급에 소비자..
SSG닷컴 새 멤버십 '장보기 특화' 전면에, 최택원 독자생존 가능성 시험대
시민단체 '기후시민의회' 출범 앞두고 의견 수렴, 정부에 요구안 전달 예정
신한라이프 외형성장 넘어 '질적성장'으로, 천상영 '그룹 시너지' 과제 이끈다
TSMC에 중국의 대만 침공 리스크는 "과도한 우려" 평가, 실현 가능성 희박
삼성전자 노태문 '제조혁신' LG전자 류재철 '가사 해방', CES 벼른 로봇 '승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