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장중 30만 원 처음 넘어서, 방산주 실적 기대감 작용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4-07-24 10:31: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가 사상 처음으로 장중 30만 원을 넘어섰다. 방산주 2분기 실적 기대감이 지속되며 주가가 오르고 있다. 

24일 오전 10시30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는 전날보다 3.83%(1만1천 원) 오른 29만8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장중 30만 원 처음 넘어서, 방산주 실적 기대감 작용
▲ 24일 오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개장 직후 30만1천 원까지 올라 52주 최고가를 경신한 동시에 상장 이후 처음으로 주가가 30만 원을 넘어서기도 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포함해 방산주 2분기 실적 기대감에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분기 매출 2조6336억 원, 영업이익 2159억 원을 거둔 것으로 추정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38.2%, 영업이익은 40.2% 증가한 것이다.

이밖에 현대로템(0.54%), 한화시스템(7.90%), LIG넥스원(1.75%), 한국항공우주(2.01%) 주가도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