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빗썸 원화 예치금 이용료율 연 4% 상향 철회, 기존 연 2.2% 적용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4-07-24 10:17: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이 원화 예치금 이용료율을 연 4.0%로 올리기 한 결정을 철회했다.

빗썸은 24일 오전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준수를 위해 추가 검토할 사항이 발견돼 예치금 이용료 연 4% 상향 조정에 관한 안내를 철회하게 됐다”고 말했다.
 
빗썸 원화 예치금 이용료율 연 4% 상향 철회, 기존 연 2.2% 적용
▲ 24일 빗썸이 원화 예치금 이용료율 연 4.0% 상향 결정을 철회하고 기존 연 2.2%를 적용하기로 했다.

빗썸은 예치금 이용료율은 기존 연 2.2%로 적용하고 향후 변동 사항이 발생하면 추가로 공지를 하겠다고 밝혔다.

23일 오후 빗썸은 고객 중심 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원화 예치금 이용료율을 기존 연 2.2%에서 연 4.0%로 인상하겠다고 전격적으로 발표했다.

연 4.0%의 이용료율은 제휴은행인 NH농협은행에서 관리하고 운용해서 발생하는 연 2.0%의 이자에 빗썸이 추가로 지급하는 연 2.0%를 더해 산정했다고 설명했다.

빗썸은 공지에서 “혼선을 줘서 대단히 죄송하다”며 “회원들의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거래를 위해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