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토스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이승건 "기업 성장에 준법경영 필수"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4-07-23 17:19: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비바리퍼블리카는 2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본사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도입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토스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777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승건</a> "기업 성장에 준법경영 필수"
▲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기업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을 도입한다. <비바리퍼블리카>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대표는 선언문을 통해 “준법경영은 기업의 존립과 성장에 필수적 사항”이라며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이 토스팀이 지향하는 자율과 책임의 가치를 반영하는 결정이라고 생각하며 이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은 기업이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제정해 운영하는 내부 준법시스템 및 행동규범을 말한다. 

비바리퍼블리카는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별도의 기준을 마련한다. 팀원들이 준수해야 할 공정거래 관련 법규 이해를 위한 자율준수 편람 및 교육을 진행하기로 했다.

공정한 거래 문화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수시로 점검하는 동시에 개선활동도 수행한다는 방침을 세워뒀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측, 대외비 유출 혐의로 노조위원장 고소
이재명 조선업의 경기 변동 대응 강조, 인력난 해소와 선수금 환급보증 지원 확대 검토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의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 요구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 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조정식 부의장 후보-남인순·박덕흠
[오늘의 주목주]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기대감' 현대모비스 18%대 올라, 코스피 78..
[13일 오!정말] 국힘 양향자 "본질 호도에 짜증 대폭발" 민주당 추미애 "대놓고 트..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결의, 합병비율 1대 0.2736432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