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도로공사 민관 손잡고 해외시장 진출 모색, 함진규 "글로벌 경기침체 극복"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4-07-05 16:49: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국도로공사가 민간 기업과 함께 해외 도로사업 확대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한국도로공사는 5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강남에서 ‘해외사업 협력 플랫폼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도로공사 민관 손잡고 해외시장 진출 모색,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6221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함진규</a> "글로벌 경기침체 극복"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이 5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강남에서 열린 '해외사업 협력 플랫폼 간담회'에서 감사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 한국도로공사 >

한국도로공사는 해외사업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공공기관과 건설사 및 설계사를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한국국제협력단(KOICA) 등 공공기관 4곳, 삼성물산 등 건설사 7곳, 도화엔지니어링 등 엔지니어링사 18곳이 참석했다.

한국도로공사는 해외사업 추진 현황과 계획을 설명한 뒤 신규사업을 발굴하기 위해서는 관계 기업 및 기관이 ‘원팀 코리아’로 함께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해외사업을 우리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동력”이라며 “민간과 공공이 협력해 글로벌 경기침체를 극복하고 국가 경제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맺는다
BYD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만 고조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익은 10% 감소한 1조544억
빗썸 이재원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최대 위기,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긴장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코스피 5천 그늘①] 증시서 외면 받는 LG그룹, 구광모 '체질개선'과 '밸류업'으로..
'더이상 SI기업이라 부르지 말라' LGCNS 현신균 휴머노이드 '피지컬AI'로 '매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