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채널Who] 삼성전자 위기는 정말 HBM 때문인가, 경영진 리더십엔 문제 없나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24-07-04 08:3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삼성전자가 ‘위기’에 빠져있다는 이야기가 최근 심심치않게 나온다. 그리고 그 위기론의 근거로 가장 많이 언급되는 것이 고대역폭메모리(HBM) 관련 '실기'를 한 것 아니냐는 것이다. 

하지만 한쪽에서는 삼성전자의 진짜 위기는 HBM과 관련  없다는 지적도 나온다. 리더십, 경영전략 등 좀 더 심층적으로 삼성전자를 살펴봐야 한다는 것이다.

최근 삼성전자의 반도체 부문을 맡게 된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은 삼성전자와 삼성SDI에 큰 업적을 남긴 뒤 한번 뒷선으로 물러났던 인물이다. 대기업에서 한 번 물러났던 리더가 복귀하는 일이 흔하지 않다는 것을 살피면 상당히 이례적 인사인 셈이다.

삼성전자의 위기, 그리고 리더십과 경영전략 관련한 자세한 이야기는 채널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