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Who Is ?] 3N 중 '나혼자만레벨업' 넷마블, 권영식 반등의 쐐기 박을 카드는?

성현모 서지영 강윤이 lordsami@businesspost.co.kr 2024-07-03 08:3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채널Who] 넷마블은 넥슨, 엔씨소프트와 함께 3N으로 불리는 국내 대표 게임사지만 최근 2년 동안의 상황은 굉장히 좋지 못했다. 

내놓는 신작마다 흥행에 실패하며 2022년부터 7분기 연속 적자 늪에 빠졌던 넷마블에 최근 햇볕이 들고 있다.

4월에 출시한 아스달 연대기에 이어 나혼자만레벨업(나혼렙)까지 흥행 연타석 홈런이 터졌기 때문이다.

글로벌 인기 웹툰을 게임화한 나혼렙은 출시 첫날에만 매출 140억 원을 달성하며 넷마블 역대 론칭 실적 중 최고를 기록했다.

넷마블은 이 기세를 몰아 레이븐2 등의 신작을 대거 출시해 확실한 반등의 쐐기를 박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넷마블 부활의 키를 쥐고 있는 인물은 바로 권영식 넷마블 대표이사다.

권영식 대표는 창업자인 방준혁 의장의 오른팔, 믿을맨으로 불리며 넷마블의 중흥기를 연 주역이다. 넷마블의 수많은 히트작을 발굴하면서 미다스의 손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과연 넷마블은 과거의 명성을 되찾고 또 한번 레벨업할 수 있을까?

넷마블의 재도약과 권영식 대표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채널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제작 : 성현모, 서지영, 강윤이 / 진행 : 윤연아]    

최신기사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신협중앙회 구원투수는 고영철,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이끈다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반도체 강세에 눈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천', 삼성전자 '시총 1천조'가 연다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