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은행 디지털전략 자문위원회 출범, 외부 전문가 조언 듣는다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4-06-24 16:18: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은행 디지털전략 자문위원회 출범, 외부 전문가 조언 듣는다
▲ (왼쪽부터) 구태언 법부버인 린 테크 총괄 변호사와 주재걸 카이스트 AI대학원 교수, 정재호 농협은행 디지털 전략 사업부문 부행장, 안현실 서울대학교 공학전문대학원 객원교수, 하정우 네이버클라우드 AI 이노베이션 센터장이 24일 서울 중구 농협은행에서 열린 제1차 디지털 전략 자문위원회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NH농협은행 >
[비즈니스포스트] NH농협은행이 전문위원회를 만들고 디지털전략 관련 외부 전문가 의견을 듣는다.

농협은행은 24일 급변하는 디지털 신기술과 시장 환경에서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외부 전문가 자문을 받는 ‘디지털 전략 자문위원회’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디지털 전략 자문위원회는 정재호 디지털 전략 사업 부문 부행장이 위원장을 맡아 이끈다.

자문위원에는 안현실 서울대학교 공학전문대학원 객원교수와 구태언 법무법인 린 테크 총괄변호사, 하정우 네이버클라우드 AI 이노베이션 센터장, 주재걸 카이스트 AI대학원 교수가 위촉됐다.

이날 열린 첫 위원회는 농협은행의 생성형 인공지능(AI) 도입방안과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 계획을 안건으로 다뤘다.

정재호 부행장은 “자문위원의 통찰과 제언을 경청해 신기술을 활용한 고객 중심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강화하는 밑거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우리은행 희망퇴직 접수, 특별퇴직금으로 기본급 최대 31개월치 지급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이마트의 신세계푸드 공개매수 목표 달성 실패, 계획 물량의 29%만 청약 응모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국회 법사위 '통일교 특검·2차 특검 법안' 안건조정위 회부, 8일 본회의 통과 어려워져
현대제철,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받고 매각 계약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3중고' 신협중앙회 회장 된 고영철, '건전성 회복' '내부통제 강화' 무겁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