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한국투자증권 서울 중량천에 '생태숲' 조성, 김성환 "사회공헌 활동 강화"

김인애 기자 grape@businesspost.co.kr 2024-06-05 17:43: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국투자증권이 서울 중랑천에서 생태숲 프로젝트를 이어간다.

한국투자증권은 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함께 서울 중랑천 일원에 1942㎡ 규모로 ‘한국투자 생태숲’을 조성한다고 5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서울 중량천에 '생태숲' 조성,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016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성환</a> "사회공헌 활동 강화"
▲ 한국투자증권이 서울 중랑천에 '한국투자 생태숲'을 조성한다.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4월 임직원이 참여한 걸음 기부 캠페인 '위워크'로 모은 후원금으로 이번 생태숲을 조성한다. 

한국투자증권은 2022년 동해안 산불지역에 ‘한국투자 고객의 숲’과 ‘한국투자 백두대간 회복의 숲’ 등 지금껏 12만5천㎡ 규모의 숲을 조성했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환경의 날을 맞아 임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한 생태숲 조성 프로젝트의 성과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실천에 초점을 맞춘 환경보호 활동과 사회공헌 사업을 적극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김인애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