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스타필드수원 디저트 맛집 유치, '츄레리아'부터 '누아주베이커리'까지

윤인선 기자 insun@businesspost.co.kr 2024-06-04 11:25: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스타필드수원이 새로운 디저트 매장을 유치했다.

스타필드수원을 운영하는 신세계프라퍼티는 5월31일 새로운 식음료 브랜드로 디저트 카테고리를 강화한 ‘바이츠플레이스 시즌2’를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스타필드수원 디저트 맛집 유치, '츄레리아'부터 '누아주베이커리'까지
▲ 스타필드수원을 운영하는 신세계프라퍼티가 새로운 식음료(F&B) 브랜드로 디저트 카테고리를 강화한 ‘바이츠플레이스 시즌2’를 선보였다. <신세계프라퍼티>

스타필드수원 1층에 위치한 바이츠플레이스는 가볍게 들러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푸드편집숍 콘셉트의 식음료 특화 공간이다. 신세계프라퍼티는 3~4개월마다 바이츠플레이스에서 새로운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프라퍼티는 바이츠플레이스 시즌2에서 ‘빵지순례’로 유명해진 디저트 맛집들과 함께 델리 브랜드 등 모두 10개의 팝업스토어를 준비했다.

‘츄레리아’도 스타필드수원에 문을 열었다. 츄레리아는 스페인에서 1968년부터 2대째 운영 중인 추로스 가게다. 스타필드수원에서는 추로스에 여러 가지 재료를 채워 넣은 신메뉴 필링추로스를 만나볼 수 있다.

수제 푸딩 매장 ‘푸루푸루푸딩’, 구움과자 전문점 ‘언니가 숨겨놓은 과자상자’, 이색 소금빵을 판매하는 ‘누아주베이커리’ 등도 오픈했다.

7월에는 치즈케이크로 유명한 ‘치플레’와 찰떡 아이스크림 브랜드 ‘유키모찌’가 문을 연다.

유통사에서는 처음으로 팝업스토어를 여는 델리 브랜드들도 만나볼 수 있다. 버거와 타코로 유명한 자이온과 미쉐린 레스토랑에 고기를 납품하는 RMW가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윤인선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불가피"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 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13년 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54조 원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