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데브시스터즈, 요스타와 '쿠키런' 신작의 일본 배급 계약

김지영 기자 lilie@businesspost.co.kr 2024-06-03 12:59: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데브시스터즈가 ‘쿠키런’ 지식재산(IP)을 활용한 신작게임을 일본에 출시한다.

데브시스터즈는 해외 게임사 요스타(Yostar)와 오는 26일 출시하는 신작 모바일 게임 ‘쿠키런: 모험의 탑’의 일본 지역 배급(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데브시스터즈, 요스타와 '쿠키런' 신작의 일본 배급 계약
▲ 데브시스터즈는 요스타와 '쿠키런' 지식재산(IP)를 활용한 신작 모바일 게임의 일본 지역 배급(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데브시스터즈>

요스타는 일본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여러 게임을 서비스하는 회사다. 

‘쿠키런: 모험의 탑’은 데브시스터즈 산하 개발사인 오븐게임즈가 인기 지식재산 ‘쿠키런’을 사용해 만든 게임이다. 이용자들이 실시간으로 협력하며 전투하는 게임으로, 올해 초 게임성 검증 테스트(클로즈드 베타 테스트)에서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계약에 따라 두 회사는 높은 현지화와 완성도를 요구하는 일본 게임 이용자 성향에 맞춘 게임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배형욱 오븐게임즈 대표이사는 “‘쿠키런: 모험의 탑’은 모바일에서 흔히 볼 수 없던 장르를 더 많은 이용자에게 제공할 것”이라며 “일본 모바일 게임이용자 성향에 맞는 가벼운 게임성과 친근한 지식재산에 요스타의 시장 최적화 서비스를 더해 좋은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최신기사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오늘의 주목주] '국방예산 확대 기대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코스피 또 다시 상승 4580선 마감, 6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 
[이주의 ETF]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K방산&우주' 24%대 급등 상승률 1위..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나와도 영향 '제한적' 전망, "경제에 큰 변수 아니다"
네이버 'AI' SSG닷컴 '시너지' G마켓 '판매자 친화', '탈팡' 잡기 총력전
한화오션 실적 질주에도 웃지 못하는 이유, 김희철 상생경영은 'OK' 안전경영은 '글쎄'
KB금융 대환대출 2금융권에 대부업까지, 양종희 포용금융도 '리딩금융'으로
K반도체 세계 2강 목표, 대통령 직속 특위 구성해 5년 계획 수립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