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처브그룹, 라이나생보 라이나원 에이스손보 3곳 브랜드 '라이나'로 통합

김인애 기자 grape@businesspost.co.kr 2024-05-30 17:27: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처브그룹이 브랜드를 통합하고 개인별 맞춤형 금융상품을 선보인다.

처브그룹은 6월1일부터 라이나생명보험, 라이나원, 에이스손해보험을 라이나로 통합한다고 30일 밝혔다.
 
처브그룹, 라이나생보 라이나원 에이스손보 3곳 브랜드 '라이나'로 통합
▲ 처브그룹이 라이나 3사를 라이나로 통합한다. <라이나>

라이나는 모든 삶의 순간마다 오직 당신에게 집중한다는 의미인 ‘스소트라이트 온 유(Spotlight on YOU)’를 공동 슬로건으로 제시한다.

코퍼레이트 아이덴티티(CI)도 바꿨다. 로고의 라이트 이미지는 라이나가 새로운 빛이 되어 당신의 삶을 비추겠다는 다짐이다.

라이나는 앞으로 획일화된 금융상품의 판매에서 벗어나 개인별 맞춤형 상품과 보험서비스를 내놓기로 했다.

조지은 라이나 수석대표는 “이번 변화의 핵심은 결국 고객에게 집중하며 본질로 돌아가겠다는 것”이라며 “모두가 같은 상품으로 같은 경쟁을 하는 현실에서 하나된 라이나가 만드는 새로운 보험 생태계를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김인애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