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수자원공사 50주년 맞아 취약계층과 야구 관람, 윤석대 "함께 갈 100년으로"

김홍준 기자 hjkim@businesspost.co.kr 2024-05-29 13:48: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수자원공사 50주년 맞아 취약계층과 야구 관람,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606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대</a> "함께 갈 100년으로"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왼쪽 두 번째)가 28일 대전 한화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경기 관람 초청 행사에서 기념품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
[비즈니스포스트] 한국수자원공사(수자원공사)가 대전 이전 50주년을 맞아 지역에서 열기가 높은 프로야구를 적극 활용해 소외 이웃과 소통에 나섰다.

수자원공사는 28일 대전 한화이글스파크로 대전지역 양육시설 미래세대 및 장애인체육회 선수 100여 명을 초청해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자원공사의 대전 이전 50주년을 맞아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석한 미래세대와 선수들은 경기장 입구에 마련된 홍보부스에서 △투수 및 포수 체험 △대전 이전 50주년 응원 댓글 달기 △포토존에서 기념사진 찍기 등을 체험했다. 경기를 관람하는 동안에는 응원가를 부르며 프로야구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오늘 초청에 임해주신 분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가져가셨으면 좋겠다”며 “한국수자원공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공기업인 만큼 대전과 함께한 50년을 앞으로 함께 갈 100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홍준 기자

최신기사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2050년 탄소중립 불가능, 에너지 전환 너무 느려"
스페이스X 상장 주식 30% 개인 투자자에 배정 추진, '테슬라 효과' 재현 노려
IBK투자 "빙그레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이하, 하반기 해태 합병 효과 본격화"
NH투자 "메모리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 다음주 코스피 5300~6000"
비트코인 1억375만 원대 하락, 미국과 이란 협상 기대감 낮아져 투심 위축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