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윤석대 행정안전부 경찰제도개선 자문위원(왼쪽)이 2022년 6월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과 황정근 자문위원장과 함께 경찰 통제 방안 권고안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
“최근 폭염으로 에너지 수요가 정점에 이르면서 도시 에너지 소비 구조 및 탈탄소 전환의 필요성이 높아진 가운데, 수열은 탄소중립과 RE100 산단 조성을 실현하는 현실적 해법이 되고 있다.”
“이번 무역센터 사업을 기반으로 수열을 통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온실가스를 줄이는 지속 가능한 모델을 제시하며, 정부와 함께 재생에너지 고속도로를 조성해 가겠다.” (2025/07/30,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무역센터 수열에너지 사업’ 착공식에서)
“한국수자원공사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모든 대응의 중심에 두고 24시간 비상 체계를 유지하며 상황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있다. 집중호우가 종료되는 시기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과할 정도의 선제적 대응을 이어가겠다.” (2025/07/17, 전사 비상대응 긴급회의를 소집하면서)
“세계 질서가 AI와 재생에너지를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는 만큼, 선제적으로 전략을 수립하고 변화를 주도할 때 비로소 새로운 기회를 선점할 수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물-AI-재생에너지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미래 인프라 공급을 통해 정부 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새롭게 형성되는 글로벌 AI 물 산업 시장을 선도해 가겠다.” (2025/07/14, 대전 본사 세종관 50주년 기념홀에서 전사경영회의를 개최하면서)
“예측이 어려운 기후변화로 홍수와 가뭄이 동시에 일어나는 극단적 기상상황에 대비해 댐 운영 전반에 대한 대응체계를 고도화하고 상황별 맞춤형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국민 물 안전을 최우선으로 방류 조절부터 안정적 용수공급까지 빈틈없는 물관리에 총력을 다하겠다.” (2025/07/10, 보령댐과 충남 부여 소재 석성정수장 현장을 점검하면서)
“혁신 물 기술은 기후 난제를 해결할 주요 기술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혁신 물 기술을 보유한 국내 물 기업이 기술에 대한 권리를 안전하게 보호받고 더 나아가 국내 물 산업 성장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 (2024/05/29, 대전 한국수자원공사 본사에서 기술보증기금과 ‘대기업-중소벤처기업 간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평소 방식으로는 극한 기후에 대응하기 어려운 시대다. 전국 다목적댐 물그릇을 최대치로 확보하고, 디지털트윈 등 초격차 물기술 및 관계기관과 협업체계 등 가용 역량을 총동원하여 홍수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겠다.” (2025/05/15, 충주댐에서 전사 합동 홍수대책회의를 개최하며)
“한국수자원공사는 종전 이후 재건시장이 열리는 기회를 선점할 수 있도록 글로벌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의하며 실행력을 강화하고 있다. 디지털 물관리 기술을 접목한 한국형 스마트시티와 친환경 물인프라를 중심으로 우크라이나 재건을 선도함으로써 우리 기업들의 재건사업 진출을 위한 전략적 기반과 교두보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2025/04/25, 경기도 과천 한강유역본부에서 핀란드 외교대표단과 만나 우크라이나 전후 재건사업에 대한 전략적 협력 방안을 논의하면서)
“기후위기와 반도체 등 첨단산업의 성장으로 물 수요는 증가하나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물관리 기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물관리 전문기관으로서 기술적, 제도적으로 적극 지원하여 민간 분야의 혁신 역량과 결합한 지속가능한 협력 모델을 만들어, 물산업이 제2의 반도체 산업으로서 기후위기 대응을 선도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2025/03/19,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5 워터코리아’에 참석해)
“이번 협약은 국가 K-테스트베드의 실증 인프라가 대한민국 전체로 확산하는 데 있어 의미 있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 범국가적 실증체계를 구축하여 물산업 뿐만 아니라 산업 전반의 육성에 기여하는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 (2025/03/17, 대전시청에서 대전시와 국가 K-테스트베드 실증 및 판로지원 업무협약을 맺으며)
“2025년은 ‘글로벌 Top 2 물기업’ 도약의 원년으로, 우리의 사명인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일을 최우선으로 할 것이다. 세계무대에서 한국수자원공사의 독자적인 디지털 물관리 혁신 기술로 대한민국의 위상을 빛내고, 글로벌 물시장에서 또 하나의 K-컬처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25/01/03, 2025년 신년 업무보고에서)
“이번 협약은 한국수자원공사가 보유한 물에너지 활용역량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번영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양국이 긴밀히 협력한 대표성과이다. 앞으로도 국내 기업과 원팀을 이루어 새롭게 부상하는 온실가스 국제감축이라는 해외 신시장을 개척하고, ‘코리아 콘텐츠’ 중심의 핵심 기자재 조달로 녹색 수출 확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24/11/21,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캄보디아 수자원기상부와 ‘재생에너지 개발에 관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한층 고도화된 위성 운영 기술개발을 추진하여 물 관련 재해는 물론 기후변화에 대한 예측과 대응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다. 국내를 넘어 전 세계적 기후위기 대응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글로벌 선도형 위성 기술을 완성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2024/11/20, 경상남도 사천시 한국항공우주산업 본사에서 ‘글로벌 선도형 위성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으며)
“새롭게 재편되는 글로벌 물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한국수자원공사의 물관리 기술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빠르게 끌어올려야 할 때다. 2035년까지 글로벌 Top 2 물기업이라는 구체적인 성과 달성을 통해 그 효과를 국민께 돌려드려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 강화 및 글로벌 물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이다.” (2024/11/14, 대전 본사에서 열린 창립 57주년 기념식에서)
“한국수자원공사는 글로벌 물기업으로서 세계은행 등 국제기구와 협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탄소중립에 지속 기여할 예정이다. 나아가 청정 물 에너지가 세계 경제 협력 및 외교의 중추로 활용될 수 있도록 기술 발전과 연관 산업 생태계 조성 및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교두보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24/11/04, 솔로몬제도의 수도 호니아라 인근의 현지에서 열린 티나강 수력발전 사업의 본댐 공사 착공식에 참석해)
“이번 협약이 국가의 경제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핵심 수출기업들의 안정적인 친환경 에너지 전환과 함께 지역사회의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물 전문 공기업으로서 물 에너지와 인프라를 활용하여 국가 탄소중립과 녹색 수출 확대에 기여하겠다.” (2024/10/11, 서울 롯데월드타워 EBC(Executive Briefing Center)에서 ‘합천댐 수상태양광 2단계 사업 직접전력거래(PPA) 계약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으며)
“이번 협약이 국가 주력 첨단산업인 반도체 산업의 성장뿐만 아니라, 초순수 기술 국산화로 미래 산업 안보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물을 활용한 원천기술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술 발전과 반도체 생산을 위한 안정적인 용수공급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24/10/11,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SK하이닉스 용수공급 시설 운영·관리 및 통합 물 공급 기본 협약’을 맺으며)
“기후변화와 물 문제 해결을 위해 거대한 녹색시장이 형성되고 있으며, 이를 선점하기 위해 기후테크를 둘러싼 세계 각국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우리의 초격차 기술과 글로벌 선도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물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새로운 성장을 위한 기회도 확대해 나가겠다.” (2024/09/25,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하고 있는 ‘제3차 아시아국제물주간(Asia International Water Week)’에서 열린 특별세선에서)
“재건 협력은 우크라이나 평화 회복과 번영을 위한 출발점이자 대한민국이 물 분야의 글로벌 리더십을 확보하는 중요한 기회다. 긴밀한 파트너십으로 우리 기업들이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넓히고 우크라이나 부흥에 선제적으로 기여하겠다.”
“우리의 수자원과 도시재건 협력이 대한민국이 글로벌 중추 국가가 되는 외교자원의 한 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24/06/11~12,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재건회의 ‘URC 2024’에서)
“물 분야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서는 3대 초격차 기술 같은 디지털 물관리 기술과 함께 이를 뒷받침할 지식역량이 필수적이다. 물 분야 지식 협력 및 교류를 활성화해 세계 각국에 기후 위기 대응 및 물관리 해법을 제시하겠다.” (2024/05/22,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필리핀 등 장·차관급 고위 관계자 및 국제 투자기관 파트너들을 초청했다며)
“세계물포럼을 통해 우리가 보유한 초격차 물관리 기술을 세계에 선보이고 디지털 물관리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글로벌 의제를 주도해 나갈 계획을 세웠다. 기후 위기 대응을 선도하는 글로벌 물 기업으로 도약하여 국내 물 기업의 해외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고 대한민국 물 산업을 제2의 반도체 산업으로 육성하는 모멘텀을 키워가겠다.” (2024/05/19,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리고 있는 지구촌 최대 규모 물분야 국제행사인 ‘제10차 세계물포럼(World Water Forum)’에 참가하며)
“글로벌 물 기업으로서 글로벌 물 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국제네트워크가 풍부하고 대외협력기금을 총괄하는 한국수출입은행과 이번 협약은 물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많은 국가에 공사가 가진 첨단 물관리 기술을 전수하고 국내 물 기업이 동반 진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2024/05/09, 9일 한국수출입은행 본점에서 한국수출입은행과 ‘수자원 분야 국제개발협력사업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초소형위성을 활용한 초정밀 재해 감시 및 대응 기술 고도화는 기후 위기 시대의 필수적인 대응 전략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위성 분야 초격차 기술을 확보해 기후 대응분야 글로벌 리딩 기관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 (2024/04/29,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과 ‘초소형 위성영상 기반 주요 지역 분석 및 실감화 지능 기술 개발’ 국가 연구과제 협약을 체결했다며)
“물 안보가 글로벌경제를 좌우하는 시대적 흐름 속에 미래 유망 분야를 선택하고 집중적으로 끌고 나가야 할 때다. 추진단은 우리의 계획을 속도감 있게 실행하는 출발점으로 미래 먹거리 분야에 적기 투자해 대한민국 신성장 동력을 창출해 나가겠다.” (2024/04/02, 대전 한국수자원공사 본사에서 ‘신성장 스피드업 추진단’을 출범하며)
“앞으로 디지털 물관리 기술을 기반으로 그린 인프라 분야의 다양한 국제 개발 협력이 확대돼 수요국에 맞춤형 녹색산업 수출이 활성화되길 바란다.” (2024/03/18,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토르 체타 캄보디아 수자원기상부 장관을 만나 캄보디아 물 분야 기초 시설 확충을 위한 국제 개발 협력(ODA) 사업 등을 논의하며)
“초기에는 수열 에너지에 대한 인식이 낮아 지방에 있는 여느 산업단지쯤으로 여겨졌으나 최근에는 IT(인터넷기술) 분야 대기업과 많은 관련 기업들이 입주를 희망함으로써 새로운 가능성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윤"한국수자원공사는 전국 최초의 수열 에너지를 활용한 데이터센터 집적 단지를 반드시 성공시켜 모범적인 사례로 만들고 춘천을 세계적인 데이터센터 거점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2024/03/11, 강원 춘천 봄내체육관에서 열린 강원수열에너지 클러스터 착공식에서 업무보고를 하며)
“한국수자원공사는 그간 물-에너지-도시 등 물순환 전 과정에서 첨단 물관리 기술과 역량을 바탕으로 2050 탄소중립 국가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 민간기업과 함께하는 물 관련 혁신 기술 개발을 통해 국내 물 산업 육성과 글로벌 탄소중립 실현을 선도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 (2024/01/15,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국내외 민간기업과 물 관련 혁신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테스트베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공사는 창업부터 판로지원으로 이어지는 전 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물 산업과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을 융합한 신기술 보유 기업을 지원하여 스타트업이 글로벌 유니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2024/01/11,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혁신 기술 박람회 ‘CES 2024’에 참가해)
“빈틈없는 물관리로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일을 최우선으로 하겠다.”
“새로운 물의 시대에 부합하도록 물, 에너지 등을 이용해 기업과 지역을 속도감 있게 지원함으로써 민생경제 회복과 역동적 경제성장을 뒷받침할 것이다. 탄탄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기술 초격차를 달성해 압도적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2024/01/04, 대전 한국수자원공사 본사에서 열린 신년보고에서)
“화성인공지능(AI)정수장은 물관리 시설 가운데 세계 최초로 ‘글로벌 등대’에 선정됐다. 기후테크분야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우리 물기술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입증해 대한민국의 위상을 한 단계 높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와 기술 고도화를 통해 국민 물 복지를 향상하고 물 산업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발전시켜 민생경제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2023/12/14, 한국수자원공사 화성정수장이 14일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WEF) 2023 ‘글로벌 등대(Global Lighthouse Network)’로 선정된 뒤)
“이번 합병은 경영 효율화와 생산성을 높여 대국민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 공사는 향후 공공기관 혁신을 선도하며 국민의 공기업으로서 정부 정책의 성공적 이행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 (2023/12/01, 정부 혁신 방향에 맞춰 한국수자원공사가 공공기관 최초로 자회사 케이워터운영관리와 수자원환경산업진흥 사이 합병을 완료했다며)
“국내 대표 물 전문 기관으로서 우리 경제의 버팀목이자 안보자산인 반도체 산업이 요구하는 충분한 양의 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2023/11/29, SK하이닉스와 ‘통합 물 서비스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우크라이나에 최초로 조성될 산단에 수자원공사의 역량과 노하우를 지원할 수 있게 돼 기대가 크다. 부차시 산단이 우크라이나 재건의 전진기지로서 역할을 하기를 바라며 이를 통해 우리 기업들의 재건 사업 진출에 교두보 역할을 하고자 한다.” (2023/11/24, 서울 한국수자원공사 한강유역본부에서 우크라이나 부차시 및 인프라부와 ‘부차시 도시재건 및 물관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물 관련 세계 최고위급 위원의 위상에 걸맞은 위치에서 국제적인 물 문제 논의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디지털 트윈, 넷제로 정수장 등 수자원공사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물 문제 해결에 기여하겠다.” (2023/11/22, 필리핀 마닐라 아시아개발은행(ADB)에서 열린 제22차 유엔(UN) '물과 재해에 관한 고위급 전문가 패널'(HELP·헬프) 회의에서 신규 공식위원으로 선임됐다며)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물 관리, 기업, 지역·국가와 함께하는 역동적 성장과 도약, 공정에 입각한 모범적 경영은 우리의 토대다. 흔들림 없이 대한민국 재도약을 위한 새로운 물의 시대를 향해 나아가겠다. (2023/11/16, 대전 한국수자원공사 본사에서 열린 창립56주년 기념식에서 ‘기후 위기 대응을 선도하는 글로벌 물 기업’ 비전을 선포하며)
“도시계획 분야에 나름 석사 학위도 소지하고 있다. 도시개발과 관련해 조금의 전문성을 갖고 있고 IT 관련 박사학위도 소지하고 있다.”
“제가 물에 관한 전문성이 부족해서 우려하시는 것들을 잘 알고 있다. 막상 저희 회사에 와서 보니 토목, 전기, 설비, 행정, 법률, 환경 등 굉장히 많은 직종의 집합체다. 물관리 전문이라고 해도 토목 직종이 대부분이고 경험이 쌓이면 물관리를 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건 국민과 국가를 위한 기본자세와 방향에서 6500명가량 되는 직원들이 있는 큰 조직의 이해관계를 수렴하는 조직관리와 경영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제가 부족한 것은 당연히 인정하고 더 열심히 노력해서 걱정하는 것 없도록 잘 이끌어 나가겠다.” (2023/10/24,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환경부 산하기관 국정감사에서)
“스위스프랑 채권발행 성공은 한국수자원공사의 부채비율 축소 등 지속적인 재무구조 개선 노력과 그린 사업에 대한 경쟁력을 글로벌시장에서도 인정받은 것이다. 국내외 투자자들을 포함 국민이 신뢰하는 기업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 (2023/09/18, 2억5천만 스위스프랑(CHF·약 3750억 원) 그린본드 발행에 성공했다며)
“이번 그린수소 생산시설을 통해 한국수자원공사는 국내 최초로 정수장 소수력을 활용한 그린수소 생산 및 공급을 이뤄냈다. 지속적으로 그린수소 생산기지 및 기반시설을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을 세웠다.” (2023/09/13, 경기 성남 광역정수장에서 열린 ‘수전해 기반 그린수소 생산시설’ 준공식에서)
“물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크리스털 어워드를 수상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 앞으로도 한국수자원공사가 보유한 기술력이 국제사회 물 문제 해결과 지속 가능한 개발의 초석으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 (2023/09/11, 아시아 최초로 국제수자원협회(IWRA)가 수여하는 크리스털 어워드를 수상했다며)
“국민의 공기업으로서 정부의 물가안정 기조에 적극 동참하고 국가 경제 활력 제고에 기여하고자 전 직원의 뜻을 모아 수도 요금을 동결한다.”
“사회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기관이 솔선해 민생경제가 안정될 때까지 물가 인상 요인을 최소화하고 각자 영역에서 경제 회복에 동참해 줄 것을 제안한다. (2023/09/06, 대전 한국수자원공사 본사에서 노동조합과 함께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향후 2년간 수도 요금 동결 의사를 밝히며)
“이번 감면이 경제적 여건 악화와 공공요금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 지원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국민과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며 어려운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 (2023/08/09,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댐 용수와 광역상수도 요금을 감면하며)
“국민 눈높이에서 국민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홍수로부터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해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고 정부 정책에 발맞춰 국민과 기업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과제를 최우선으로 발굴해 추진하겠다.” (2023/07/19, 대전 한국수자원공사 본사에서 혁신기구 ‘K워터 이노웨이브(K-water Inno-WAVE)를 출범하며)
“이상기후로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위성 데이터 등 물관리 혁신기술 등을 총동원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터파기 등 각 현장에서 인명과 시설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조치를 다시 한번 점검하라.” (2023/07/14, 윤석열 대통령의 폴란드 순방에 동행한 상황에서 대전 본사와 연결해 긴급 화상회의를 소집하고 집중호우 대응 상황을 지휘하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글로벌 물 문제 해결이라는 큰 과제를 마주하고 있는 시점에 회장으로 선출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앞으로 신임 이사기관과 함께 AWC가 더욱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23/07/07, 경기도 화성시 한국수자원공사 송산글로벌교육연구센터에서 개최된 아시아물위원회(AWC) 제4차 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되며)
“한국수자원공사의 역량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력하며, 기후위기 시대 재생에너지 활용 강화와 국가 탄소중립 달성 지원 선도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2023/07/05, 경기도 안산시 시화호 조력발전소를 찾아 시화호 조력발전소 운영과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 현황 등을 포함한 물 에너지사업 전반을 살펴보며)
“대한민국 대표 물관리 기관으로서 차질 없는 용수공급으로 산업 및 국민 생활에 기여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국가 상수도 서비스 전반의 품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 (2023/06/29, 국내외 최초의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정수장인 경기도 화성시 화성정수장을 방문해)
“기후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 재산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으로 삼고 대한민국 재도약을 이끄는 새로운 물의 시대를 열겠다.”
“물관리가 중요해진 상황에서 국민이 바라는 변화와 혁신으로 새로운 물의 시대를 열어가자.”
“초순수와 해수 담수화, 물 재이용, 수열 등 고부가가치 물 산업을 발굴하고 해외 물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하는 등 민간과 협력해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을 창출해야 한다.”
“노사가 함께 힘을 합쳐 국민과 직원에게 사랑받는 글로벌 물 종합서비스 기업으로 우뚝 서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정부의 국정철학에 발맞춰 급변하는 기후 위기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 재산을 지키고 물 산업 혁신으로 글로벌시장을 주도해 국가 경제의 새로운 동력을 창출해 나가겠다.” (2023/06/19, 한국수자원공사 대전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며)
“이길 가능성 없는 들러리 경선은 참여하지 않겠다. 도로한국당을 우려한다.”
“중도로 외연을 확장하기 위해 중도보수 대통합을 했는데 한국당 당협위원장 출신 일색으로 공천하면 친박(친박근혜) 일색으로 공천한 20대 총선 공천 방식과 무엇이 다른지 의문이다. 대전지역에서 통합의 의미는 상실됐다.” (2020/03/05,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1대 국회의원선거 경선 불참 의사를 밝히며)
“새로운보수당의 수임기구가 지정되면 정치적 의미의 신설 합당 단계는 마무리된다. 신설 합당이 완전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 (2020/02/14, 국회에서 열린 새로운보수당 제18차 당대표단회의에서 보수통합을 위한 마무리 절차에 들어간다며)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 ‘보수가 다 망했다’, ‘보수가 분열됐다’, ‘다시 일어서기 어렵다’고 생각들을 많이 한다. 이러한 보수를 바로 세우고 새롭게 보수를 일으킬 새보수당이 창당됐기 때문에 보수가 끝난 게 아니다, 새보수당이 보수를 다시 우뚝 세울 것이라는 뜻으로 첫 슬로건을 정했다.” (2020/01/07, 국회에서 열린 새로운보수당 첫 공식 회의에서 첫 슬로건을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로 정한 이유를 설명하며)
“문재인 정부를 강력하게 견제할 야당이 필요하다. 그러나 지금의 한국당이 이게 가능하겠나. 충청도 사람들이 똘똘 뭉쳐서 문재인 정부를 강력하게 견제할 정당은 바로 새로운보수당이다.” (2019/12/30, 대전 서구 둔산동 오페라웨딩홀에서 열린 새로운보수당 대전시당 창당대회에서)
“새로운보수당 중심으로 개혁보수 진영을 개편해 대전 7개 전 지역구에 총선 후보를 배출하고 자유한국당을 대체할 대안 야당으로서 일익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 수도권과 충청권, 중부권에서 신당 돌풍을 일으키겠다.” (2019/12/12, 대전 서구 둔산동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창당 발기인 대회에서 대전시당 창당준비위원장으로 선출되며)
“늦어도 다음 주 내로 시도당 정비까지 가다듬어 개혁적 중도보수 신당을 만들어 내겠다.” (2019/12/10, 국회에서 열린 ‘변화와 혁신’ 창당준비위원회의 2차 인선 명단 발표에서)
“‘반문재인 정서에만 기대하고 특정 지역 여론에 기대하는 야당 형태로는 미래를 담보할 수 없다’는 게 많은 젊은 사람들의 생각인 거 같다. 수도권·중부권을 중심으로 하는 젊은 정당, 이념적으로는 개혁적이며 합리적인 보수적인 색채를 가진 분을 중심으로 신당의 갈 길이 있다.” (2019/11/17, 국회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비당권파 ‘변화와 혁신을 위한 비상행동’의 신당추진기획단 첫 회의에서)
“지금의 패스트트랙 논의 진행은 의회민주주의를 파괴하고 민주당 권력기관 장악의 들러리 역할을 하지 않을까 우려스럽다. 선거법 논의에 민주당이 주장하는 법안을 끼워 넣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2019/03/18,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법·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설치 및 검경 수사권 조정 관련 법안 동반 패스트트랙 추진과 관련해 비판하며)
“지금의 정당 지지율로는 대전지역 지방선거 결과를 예단할 수 없다. 우리의 정책과 노선을 알린다면 지방선거에서 역전의 드라마를 충분히 만들 수 있다. 오늘을 시작으로 대전에서부터 민트 바람을 전국으로 확산하자.” (2018/03/26 대전 BMK웨딩홀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대전시당 대표자대회에서 대전시당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되며)
“우수한 인재들이 바른미래당의 후보로 당선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지방선거에서 당의 존재 가치를 보여줄 것이다.” (2018/03/20, 바른미래당 최고위원회에서 대전시당 공동위원장으로 추인되며)
“종북몰이는 정치적 이해관계 때문에 하는 것으로 굉장히 파렴치한 짓이다.” (2017/07/09, 서울 여의도 바른정당 당사에서 열린 ‘종북몰이 보수, 어떻게 청산할 것인가’ 토론회에서)
“이번 대선에서 저는 의원 배지를 못 달아도 ‘이것이 정치하는 참맛이다’, ‘정치하는 의미다’라는 자부심이 있었다. 당시 유승민 후보가 말씀하시는 걸 보면서 정말 선택 잘했다고 생각했다. 이번처럼 저는 대선을 떳떳하게 치른 적은 없었다.”
“가장 크게 얻은 것은 20~30대 미래 세대가 우리를 지지한다는 것이다. 우리 사회의 진보 세력이 급진적이고 대안 없이 떠도는 것에 대해 국민이 불안하게 생각했는데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말했던 ‘새정치’가 이제 우리에게 넘어왔다고 생각한다.”
“어설픈 통합 논의는 잘못하면 지지율을 떨어뜨린다. 국민의당 쪽에서 통합하자고 이야기하는 이유는 안 전 대표는 꺼져가는 불꽃이고 유승민 의원은 떠오르는 태양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인 것 같다. 장기적으로 국민의당과 연대·통합할 때 우리가 반드시 주도권을 갖고 와야 한다.” (2017/05/15, 강원 고성군 국회 고성연구원에서 열린 워크숍에서 열린 자유토론에서)
“최근 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와 대통령 탄핵 과정에서 보여준 새누리당 일부 친박들의 도를 넘는 기득권 지키기 행태와 반국민적이고 수구적인 행위, 무능과 독선, 불통에 더 이상 새누리당에 대한 기대와 미련을 접기로 했다.”
“그동안 여당인 새누리당 당원, 당직자로서 최근의 국정 농단 사태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며 깊은 반성과 사죄의 말씀을 시민 여러분께 드린다.”
“더 이상 무기력하고 수구 기득권 구조의 기득권 지키기에 급급해 공익을 저버리고 친박연대의 사적 정당으로 전락한 새누리당 당원에서 미련 없이 탈당해 개혁과 보수혁신의 열망으로 출발하는 개혁보수신당에 합류하고자 한다.” (2017/01/05, 대전 서구 둔산동 한 커피숍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새누리당 탈당 및 개혁보수신당(바른정당) 합류 의사를 밝히며)
“국정이 안정되고 정부에 도움이 되는 선거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새누리당과 이재선 후보의 승리를 위해 최대한 돕겠다.” (2016/03/17, 이재선 새누리당 대전 서구을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선 후보의 승리를 도와 야당에 내준 정치 1번지를 재탈환하고 대전 선거구에서 압승하는 데 일조하겠다며)
“대전에는 지역 사정을 잘 알면서도 중앙에 네트워크가 있는 전문성 있고 추진력 있는 새롭고 젊은 역동적인 정치인이 필요하다. 저는 중앙정치와의 관계 속에서 대전경제를 다시 일으키고 지역 발전을 이뤄내는 대전의 새로운 ‘국회의원 상’이 되고자 한다.”
“국가 발전과 경제성장을 중요시하는 보수에 가치를 두면서 서민들이 최소한의 인간적인 삶을 국가가 보살펴 주는 선진복지사회를 꿈꾸는 정치를 하고자 한다. 지속적 경제성장을 통해 청년실업을 해결하고 교육과 취업의 기회를 보장하고 노년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 싶다.”
“변화와 혁신을 이뤄 금수저 특권을 없애고 기회가 균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 약자의 편에 서서 국정을 이끌고 당리당략이 아닌 국민을 중심에 놓고 정치를 펼쳐가는 ‘혁신하는 보수’, ‘따뜻한 보수’를 실현해 나가는 대전의 대표 정치인이 되고 싶다.”
“정치인들이 제 할 일들은 안 하고 있으니 피해 보는 것은 국민이다. 여야를 떠나 모두 경제 살리기에 온 힘을 보태야 한다고 생각한다.”
“새누리당이 기득권에 안주한다면 언제든 국민은 등을 돌릴 것이다. 유일한 총선승리 전략은 새누리당이 끊임없이 혁신하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추어 서민 생활과 경제 활성화에 온 힘을 기울여야 한다. 국민의 열망인 새로운 인물들로 새누리당을 변화시켜야 한다.”
“집권 여당도 변화시킬 수 있는 용기와 도전정신을 갖춘 정치인이라야 진정으로 커다란 국가 발전과 함께 대전의 발전을 이뤄 낼 수 있다.” (2016/01/29, 대전 서구을 출마를 준비하며 디트뉴스 인터뷰에서)
“한국 FIX 커뮤니티가 활성화되면 선진 정보기술 채택을 통해 IT 비용 절감은 물론 궁극적으로 거래의 효율화를 통한 비즈니스 확대로 증권·선물업계 등 금융산업 전반에 걸쳐 수익 창출 효과가 나타날 것이다.” (2011/11/25,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FIX 글로벌 페이스 투 페이스 2011 서울’ 행사에서 국내 금융전자거래 표준 프로토콜(FIX)의 표준화를 위한 민간협의체 출범을 제안하며)
“(대전 서구을 지역구) 경선 후보 사퇴는 한나라당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한나라당 발전을 위한 것으로 허심탄회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해 나가겠다. 한나라당이 불법 대선자금 문제로 국민에게 실망과 허탈감을 안겨줬다. 뼈를 깎는 노력이 없이 한나라당이 국민의 품으로 다가갈수 없으며 재창당에 가까운 변화와 개혁이 있어야한다.” (2004/02/16, 한나라당 대전 서구을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 공천신청을 취소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