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농협중앙회 제1차 '범농협 준법감시 최고책임자 회의', 경영진 관리책임 강화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4-05-27 10:32: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농협중앙회 제1차 '범농협 준법감시 최고책임자 회의', 경영진 관리책임 강화
▲ 지준섭 농협중앙회 부회장과 범농협 준법감시 최고책임자가 24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범농협 준법감시 최고책임자'회의에 참석했다. <농협중앙회>
[비즈니스포스트] 농협중앙회가 금융사고 등의 근절을 위해 최고경영자의 책임을 강화한다.

농협은 24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범농협 준법감시 최고책임자 회의’를 열고 범농협 계열사 사고근절 대책을 논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중앙회와 농협경제와 금융지주 및 계열사 준법감시부서 최고책임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고 근절을 위한 법인별 활동 내역과 하반기 중점 추진계획, 임직원 윤리의식 개선 등을 논의했다.

농협은 최근 사건사고가 잇달아 벌어진 만큼 중대사고 관련 계열사 대표이사 연임 제한을 통해 관리책임을 강화하는 등 내부통제에 더 힘을 싣기로 했다.

지준섭 농협중앙회 부회장은 “사고 근절이야말로 지속가능경영의 가장 중요한 근간”이라며 “청렴하고 공정한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