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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GM 배터리 합작사, 테슬라 공동창업자가 설립한 재활용 회사와 제휴

김호현 기자 hsmyk@businesspost.co.kr 2024-05-24 13:5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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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LG에너지솔루션과 제너럴모터스(GM)의 합작사 얼티엄셀즈가 배터리 재활용 업체와 파트너쉽을 맺었다.

미국 경제 매체 포브스는 23일(현지시각) LG에너지솔루션과 GM의 합작 배터리 셀 제조 기업 얼티엄셀즈가 배터리 재활용 기업 레드우드머티리얼즈와 파트너쉽을 채결했다고 보도했다.
 
LG엔솔·GM 배터리 합작사, 테슬라 공동창업자가 설립한 재활용 회사와 제휴
▲ 미국 경제 매체 포브스는 23일(현지시각) LG에너지솔루션과 GM의 합작 배터리 셀 제조 기업 얼티엄셀즈가 배터리 재활용 기업 레드우드머티리얼즈와 파트너쉽을 채결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레드우드머티리얼즈는 얼티엄셀즈의 미국 오하이오주 워렌과 테네시주 스프링힐 시설에서 나오는 배터리 스크랩을 재활용하며 연간 1만 톤을 처리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재활용한 스크랩은 배터리 소재로 재가공 돼 배터리 셀 제조업체에 다시 공급된다.

배터리 스크랩은 배터리 원자재에서 배터리를 제작하고 남은 재료를 의미한다. 평균적으로 배터리 공장에서 원자재의 5~10%가 스크랩으로 나온다.

한편 레드우드머티리얼즈는 미국의 대표적 배터리 재활용 업체로, 전기차 제조 기업인 테슬라의 공동 창업자 JB 스트라우벨이 창립했다. 김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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