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해운 전문 매체 리비에라는 22일(현지시각) MOL이 일본 선박운항관리회사와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장기용선계약을 체결했고, 이 선박은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건조된다고 보도했다.
| ▲ 해운 전문 매체 리베이라는 22일(현지시각) MOL이 일본 선박운항관리회사와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장기용선계약을 체결했고, 이 선박은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건조된다고 보도했다. |
매체는 새로운 선박은 건조된 선박은 2026년 인도될 예정이며, 친환경 메탄올 연소 엔진이 장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선박은 길이 290m, 폭 46m, 용량은 17만4천㎥이라고 덧붙였다. 김호현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