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해운 전문 매체 리비에라는 22일(현지시각) MOL이 일본 선박운항관리회사와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장기용선계약을 체결했고, 이 선박은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건조된다고 보도했다.
| ▲ 해운 전문 매체 리베이라는 22일(현지시각) MOL이 일본 선박운항관리회사와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장기용선계약을 체결했고, 이 선박은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건조된다고 보도했다. |
매체는 새로운 선박은 건조된 선박은 2026년 인도될 예정이며, 친환경 메탄올 연소 엔진이 장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선박은 길이 290m, 폭 46m, 용량은 17만4천㎥이라고 덧붙였다. 김호현 기자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신세계그룹 대표 '재무통', 오프라인 사업 통합 및 해외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02625_19268.jpg)
![생활가전 1등 만든 '리틀 조성진', 로봇으로 LG전자 '새판짜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13084006_53621.jpg)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