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피에스케이홀딩스 주가 장중 5%대 오름세, 1분기 깜짝실적 영향

정희경 기자 huiky@businesspost.co.kr 2024-05-20 11:49: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반도체 검사장비업체 피에스케이홀딩스 주가가 장중 5%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분기 깜짝 실적이 투자심리를 개선한 것으로 보인다. 
 
피에스케이홀딩스 주가 장중 5%대 오름세, 1분기 깜짝실적 영향
▲ 20일 장중 피에스케이홀딩스 주가가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20일 오전 11시36분 코스닥시장에서 피에스케이홀딩스 주식은 직전 거래일보다 2900원(5.78%) 높은 5만3100원에 사고 팔리고 있다. 
 
이날 주가는 전날보다 3.18% 높은 5만1800원에 장을 시작한 뒤 장 초반 상승폭을 키웠다. 

1분기 깜짝 실적이 주가 강세를 이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피에스케이홀딩스는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154억 원을 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1.1% 급증한 것으로 시장 컨센서스(전망치)인 88억 원도 크게 웃돌았다. 

남궁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증가에 고대역폭 메모리(HBM) 중심의 병목현상이 단기적으로 해소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국내 HBM 공급망 가운데 관련 매출 비중이 가장 높아 수혜 강도가 강할 수밖에 없다”고 평가했다. 정희경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