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호텔신라 서울면세점과 롯데호텔 부산면세점 특허 갱신 승인, 5년 더 운영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4-05-14 20:01: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호텔신라와 롯데호텔이 각각 서울과 부산의 시내면세점 운영을 5년 더 이어간다.

관세청은 14일 충남 천안 제이이아이(JEI)재능교육연수원에서 ‘제4회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를 열었다.
 
호텔신라 서울면세점과 롯데호텔 부산면세점 특허 갱신 승인, 5년 더 운영
▲ 호텔신라(사진)와 롯데호텔이 각각 서울과 부산의 시내면세점을 5년 더 운영하게 됐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호텔신라가 운영하는 서울 중구 신라호텔 시내면세점과 롯데호텔이 운영하는 부산 부산진구 롯데호텔 시내면세점의 특허 갱신 안건을 승인했다.

호텔신라는 특허 갱신 평가 결과 이행내역(1천 점 만점)과 향후계획(1천 점 만점)에서 각각 894.33점을 받았다.

롯데호텔은 이행내역에서 829.67점, 향후계획에서 855.66점을 받았다.

호텔신라와 롯데호텔은 각각 시내면세점을 5년 더 운영한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