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수협중앙회 감사위원장에 김창균 선임, 해양수산부 항만국장 지내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4-05-14 16:44: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수협중앙회가 새 감사위원장에 김창균 전 해양수산부 항만국장을 선임했다.

수협은 14일 감사위원회를 열고 감사위원 3명 가운데 김 전 국장을 신임 감사위원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수협중앙회 감사위원장에 김창균 선임, 해양수산부 항만국장 지내
▲ 김창균 신임 수협중앙회 감사위원장. <수협중앙회>

김 신임 위원장은 1970년생으로 고려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한 뒤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해수부에서는 장관정책보좌관과 해양정책관, 항만국장 등으로 일했다.

신임 위원장 임기는 3년으로 2027년 5월13일까지다.

김 신임 위원장은 9일 수협중앙회 제1차 임시총회에서 선거를 통해 감사위원 자리에 올랐다.

그는 이날 감사위원회에서 “사업을 철저히 감독해 수협이 건실히 발전하도록 감시와 견제 역할을 강화하겠다”며 “어업인과 수협의 이익을 위해 정부와 국회 사이 관계를 원활히 유지하는 가교 역할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시민단체 '기후시민의회' 출범 앞두고 의견 수렴, 정부에 요구안 전달 예정
TSMC에 중국의 대만 침공 리스크는 "과도한 우려" 평가, 실현 가능성 희박
한미반도체·곽동신 HPSP 투자 4795억 수익, 팔란티어 피터틸과 인연
비트코인 9만 달러대 회복에도 투자자 관망, "일시적 반등에 불과" 분석도
트럼프 '탄소 많은' 베네수엘라 원유 증산 강행 태세, '기후재앙' 가속화 예고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테슬라 주주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공감대 생긴다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HD현대중공업 두 번째 미국 해군 화물보급함 정비 수주, 3월 인도 예정
장동혁 국힘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 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