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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1분기 영업이익 257억 내 68% 감소, "해외진출 확장 지속 추진"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4-05-10 09: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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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엔씨소프트 1분기 실적이 감소했다.

엔씨소프트는 2024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 3979억 원, 영업이익 257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0일 공시했다.
 
엔씨소프트 1분기 영업이익 257억 내 68% 감소, "해외진출 확장 지속 추진"
▲ 엔씨소프트의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68.5% 줄어들었다.

2023년 1분기보다 매출은 16.9%, 영업이익은 68.5% 감소했다.

영업비용은 마케팅비 효율화 전략을 통해 지난해 1분기보다 6% 하락했다. 

플랫폼별 매출은 모바일게임 2494억 원, PC온라인게임 915억 원이었다. 로열티 매출은 327억 원이다.

지역별 매출은 한국 2594억 원, 아시아 692억 원, 북미∙유럽 366억 원이었다. 해외 매출이 전체 매출의 35%를 차지했다.

엔씨소프트는 2024년 배틀크러쉬, 프로젝트 BSS 등 신작 3종을 출시한다

해외 진출 확장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쓰론 앤 리버티의 글로벌 서비스, 블레이드 앤 소울 2의 중국 서비스, 리니지2M의 동남아시아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조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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