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집중호우 피해 현장 방문, "일상 회복 최선 다해 돕겠다"

이동현 기자 smith@businesspost.co.kr 2024-05-07 16:16: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농협중앙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452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강호동</a> 집중호우 피해 현장 방문, "일상 회복 최선 다해 돕겠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가운데)이 6일 경남 합천 집중호우 피해농가를 방문해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농협중앙회>
[비즈니스포스트]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집중호우 침수피해 현장을 찾아 피해 복구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농협은 강 회장이 6일 경남 합천 대양면 일대 집중호우 침수피해 현장을 방문해 이재민을 격려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폭우는 5월4일부터 6일까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최대 280밀리미터(mm)가 내렸다. 경남 합천 두 마을 48가구가 물에 잠겨 주민 55명이 인근 복지센터로 대피했다.

농협은 침수지역에 긴급 구호키트와 생필품, 세탁차를 제공했다. 침수 피해가 확인된 뒤에는 도배·장판 교체 등을 도와 이재민의 일상복귀를 지원한다.

강 회장은 “집중호우로 고통받는 이재민을 보니 마음이 아프다”며 “농협은 이재민이 하루빨리 아픔에서 벗어나 제자리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이동현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