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무디스 KT 신용등급 'A3'과 전망 '안정적' 유지, B2B와 클라우드 성장 전망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4-05-05 14:53: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글로벌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KT의 신용 등급을 유지했다.

세계 3대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현지시각 3일 KT의 신용 등급을 기존과 동일한 'A3'으로 발표했다.
 
무디스 KT 신용등급 'A3'과 전망 '안정적' 유지, B2B와 클라우드 성장 전망
▲ 글로벌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KT 신용 등급을 A3으로 유지했다.

A3은 21개 등급 가운데 7번째로 높은 등급이다.

등급전망도 '안정적'을 유지했다.

무디스는 "KT는 향후 12~18개월 동안 안정적인 영업 실적과 양호한 재무 레버리지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자회사 BC카드를 제외한 KT의 향후 12~18개월 매출은 2023년보다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는 기업간거래(B2B) 사업과 클라우드 부문의 매출 성장을 고려한 것이다.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삼성 현지 매장 찾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 오르면 초과 이익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보험 영업 전문가
엔비디아 AI반도체 '루빈' 시리즈서 HBM4 역할 강조, "블랙웰보다 메모리 대역폭 ..
HDC현대산업개발 대전 용두동 재개발정비사업 도급계약 체결, 3912억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