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진에어 인천-보홀 노선 주 7회 신규 취항, "직항으로 편의성 높아져"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4-05-03 17:17: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진에어가 필리핀 보홀에 신규 취항한다.

진에어는 7월18일부터 주 7회 일정으로 인천-보홀 노선을 운항한다고 3일 밝혔다.
 
진에어 인천-보홀 노선 주 7회 신규 취항, "직항으로 편의성 높아져"
▲ 진에어가 필리핀 보홀 직항노선을 운항한다.

가는 편은 매일 오후 10시5분 인천공항(제2터미널)을 출발해 다음날 오전 1시35분(현지시각) 보홀공항에 도착한다. 오는 편은 매일 오전 2시35분 보홀공항을 출발해 오전 8시15분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진에어는 인천-보홀 노선에 B737-800 여객기를 투입한다.

보홀은 필리핀에서 10번째로 큰 섬이다. 원뿔형 언덕 ‘초콜릿 힐’, 다이버의 명소 ‘발리카삭 아일랜드’, 로복강, 알로나 비치 등으로 유명하다

진에어는 인천-보홀 노선 고객에게 무료 위탁수하물 15kg 서비스를 제공한다. 

운임 및 기타사항은 진에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에어는 "인천에서 보홀 직항 노선을 이용하면 여행 편의성이 더욱 높아진다"며 "앞으로도 여행 수요에 맞춘 신규 노선을 계속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