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제4이통사 '스테이지파이브' CTO에 김지윤, 삼성전자 현대차 거친 IT전문가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4-05-01 11:37: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제4이동통신사업자로 선정된 스테이지엑스의 모회사 스테이지파이브가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가를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영입했다.

스테이지파이브는 1일 최고기술책임자로 김지윤 전 현대오토에버 최고기술책임자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제4이통사 '스테이지파이브' CTO에 김지윤, 삼성전자 현대차 거친 IT전문가
▲ 김지윤 스테이지파이브 최고기술책임자.

김지윤 최고기술책임자는 자회사인 스테이지엑스의 기술부문도 함께 이끌 것으로 알려졌다.

김 최고기술책임자는 1968년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에서 전산학으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를 거쳐 KT IT전략본부장과 클라우드 추진본부장 등 클라우드 기술 사업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후 현대자동차 클라우드사업부장을 거쳐 현대오토에버 최고기술책임자 전무에 올랐다.

특히 클라우드 컴퓨팅과 네트워킹 분야에서 전문성을 보여 통신 및 자동차업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