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가스공사 최연혜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하겠다"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24-04-30 13:59: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가스공사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751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연혜</a>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하겠다"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이 30일 '바이방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 <한국가스공사>
[비즈니스포스트]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캠페인에 참여했다.

가스공사는 30일 최 사장이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캠페인이다.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겠다는 약속을 담은 인증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뒤 다음 참가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 사장은 “무분별한 플라스틱 사용의 경각심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캠페인에 기쁜 마음으로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함께 플라스틱을 줄이기에 적극 앞장서 친환경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가스공사는 국가 탄소중립 정책에 적극 부응하며 미래세대를 위한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를 적극 실천하고 있다고 공사 차원의 플라스틱 사용 절감 노력을 소개하기도 했다. 

가스공사는 “사내 카페에서 다회용기를 사용하고 있으며 개인 컵 사용을 생활화함으로써 자원이 낭비되지 않도록 모든 임직원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이승우 한국남부발전 사장의 추천으로 챌린지에 참여한 최 사장은 다음 주자로 한문희 한국철도공사 사장과 정용기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을 추천했다.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AI전력 수요에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관련주 상승 릴레이, 화석연료는 답보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로봇용 AI칩 개발 완료, 올해부터 병원·호텔 등에 적용
IM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상향, 수주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 안정적"
하나증권 "미국 석유기업 트럼프 회동 기대감,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주목"
키움증권 "달바글로벌 글로벌 성장 지속할 것, 올해 히트 제품군 확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