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건설

GS건설, 3900억 부산 수영구 민락2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뽑혀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4-04-29 14:03: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GS건설이 부산에서 3900억 원 규모 재개발사업을 따냈다.

GS건설은 27일 ‘부산 민락2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29일 공시했다.
 
GS건설, 3900억 부산 수영구 민락2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뽑혀
▲ GS건설이 3868억 원 규모의 부산 민락2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권을 따냈다.

부산 민락2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 수영구 민락동 142011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38층, 7개 동, 959세대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공사다.

공사예정금액은 3868억 원가량으로 2023년 GS건설 연결기준 매출의 2.88% 규모다.

공사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44개월이다.

GS건설은 “향후 본 계약을 맺는 시점에 확정된 내용을 공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방중 트럼프 "중국과 생산적 대화, 시진핑 부부 9월24일 백악관 초청"
'리테일'이 이끈 한국투자증권 실적랠리, 김성환 올해도 사상 최고 실적 '이상무'
'특허 리스크 해소' 후 코스닥 시총 1위 탈환, 알테오젠 K바이오주 희망 되나
롯데홈쇼핑 주총서 김재겸 사장 해임안 부결, 2대주주 태광산업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할..
메리츠금융 1분기 순이익 6802억으로 10% 늘어, 증권이 실적 확대 이끌어
공정위 산란계협회 담합에 과징금 5.9억원 부과, 농식품부는 법인취소 검토
[오늘의 주목주] '로봇 기대감' LG전자 13%대 올라, 코스피 개인·기관 매수에 7..
ELS 제재안 금감원행에 한숨 돌린 은행들, 과징금 축소 기대감도 '솔솔' 
삼성전자 노조 "5월15일 오전 10시까지 전영현 대표가 직접 성과급 해결안 제시하라"
[현장] 현대차그룹 양재동 사옥 새단장, 정의선 "좋은 차 만들려면 직원들이 편하게 일..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