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영화 '범죄도시4' 개봉 5일 만에 관객 400만 돌파, 파묘보다 4일 빨라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4-04-28 16:51: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영화 '범죄도시4' 개봉 5일 만에 관객 400만 돌파, 파묘보다 4일 빨라
▲ 영화 '범죄도시4'가 개봉 5일 만에 누적 관객 수 400만 명을 돌파했다. 사진은 범죄도시4 포스터. 
[비즈니스포스트] 영화 ‘범죄도시4’가 개봉 5일 만에 누적 관객 수 400만 명을 넘어섰다.

배급사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4일 개봉한 범죄도시4는 개봉 5일차인 28일 오후 관객 수 400만 명을 돌파했다. 개봉 7일째에 관객 400만 명을 넘긴 범죄도시2보다 빠르고 지난해 개봉한 범죄도시3와 같은 속도다.

올해 첫 ‘천만영화’인 파묘는 개봉 9일째 관객 400만 명을 모았다.

범죄도시4는 개봉 2일 만에 관객 100만 명이 들었고 4일째인 27일에는 관객 300만 명을 넘어섰다.

범죄도시4는 2017년 시작된 ‘범죄도시’ 시리즈의 네 번째 영화다. 형사 ‘마석도’와 서울 광역수사대가 배달 애플리케이션(앱)을 이용한 마약 판매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수배 중인 앱 개발자가 필리핀에서 사망한 사건이 발생하고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과 관련된 것이 밝혀지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배우 마동석씨가 형사 마석도, 이범수씨가 서울지방경찰청 광수대 팀장 장태수, 김무열씨가 불법 게임 사이트를 운영하는 특수부대 출신 행동대장 백창기, 이동휘씨가 돈이 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하는 소시오패스 장동철, 이주빈씨가 사이버 수사 전담 경찰 한지수를 연기했다.

범죄도시 시리즈는 1편이 국내에서 688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데 이어 2편은 1269만 명, 3편은 1068만 명을 기록하며 모두 흥행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이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